독서
뉴머러티.. 흥미롭게 읽은 책이나… 전에 읽었던 슈퍼크런처보다는 약간 주변을 맴도는 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역시 같은 소재이지만 교수가 쓴 책하고 디테일의 차이가 있는거 같다. 책 두께는 얇은데 종이 재질이 얇고 글자 줄 간격이 빼곡해 넘기는 재미는 없는 책이다. 하지만 그동안 번역서가 나오길 기대한 책이고 몇 안되는 데이터 마이닝 활용 수기(?) 책중에 하나라서 즐겁게 머리 식힐겸 [...]
인사이트에서 신간이 나와 오늘 다시 책을 한권 받았다. 이전 책은 다 읽지도 못했는데, 이번책은 살펴본지 20분만에 리뷰를 쓰게 되었다. ^^; 이 목차만으로도 책을 열어보고 싶은 욕구들이 마구마구 일어나고, 실제 열어보면 그리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내용들이여서 너무 좋다. 제일 처음 열어본 목차가 무엇인지는 내가 지금 어떤 개발과정을 겪고 있는지를 쉽게 짐작이 가능하게 한다. 지금 하고 [...]
트위터 RT로 추천을 받아서, 틈틈히 아이를 보면서 주말에 보던 책 “존재의 세가지 거짓말“…. 오늘 학교에 오는 시원한 버스 안에서 상,중,하 에서 중권을 다 읽고 글을 써본다. 사실 이 책은 제목만큼 심각한 소설로 읽기를 시작하지는 않았다. 하지만 읽는 내내 뭐가 진실이고 거짓인지도 모를 이야기 전개와 중권의 마지막에 가서는 충격적인 사실까지 알게 되었다. 물론 이 사실도 하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