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요즈음은 C++을 좀더 심도 깊게 공부하려고 틈틈히 책을 보고 있다. 내년에 어떤 프로젝트를 하게 될지 모르고 지금 하는 프로젝트가 C++을 심도깊게 다루는 처음이자 마지막 프로젝트가 될지 모른다는 느낌에 이번 기회를 최대한 활용하려고 한다. 사실 국내에서 C++관련 책은 많이 나와 있지만, 이 언어를 이용해서 실제 프로덕트를 만드는 프로젝트는 그리 많지 않다고 알고 있다. 그래도 다들 C++ [...]
정확한 코드는 이곳에서 제공하고 있습니다. —————————————————–얼마만의 코드 관련 포스팅인지 모르겠다. 휴우~~~ 어제 boost/math 라이브러리에 확률관련 모듈이 있는걸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어 EM 클러스터링 알고리즘을 구현해 봤다. EM 알고리즘은 k-means알고리즘과 접근 방식이 100% 동일하나 단 확률과 통계 관련 지식이 조금 필요하다. 특히나 likelihood 관련 개념 이해는 구현을 위해 필수적이다. 이 알고리즘의 구동 과정은 아래와 같다. 1. [...]
금번 C++프로젝트를 하면서 집에 이렇게 내가 많은 C++책을 가지고 있었나 할 정도로 다시 한번 놀랐다. 뭐 그저 그동안은 공부하기 위한 C++이였다. 그리고 밥 먹고 살기위한 C++은 아니였으니 말이다. 내가 최근에 이렇게 C++ 노래를 부르는 이유는 따로 있다. 언어를 언어답게 쓰는 프로젝트를 처음 만났기 때문이다. 그래서 C++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리뷰를 하는게 필요했다. 사실 리뷰라고는 하지만 [...]
3개국의 개발자들이 모여서 개발을 함께하는 프로젝트를 참여하고 있는데 이에 대해서 느끼고 있는 점 몇 가지를 올려본다.한국에서 한국 개발자들과 일하는 것과는 사뭇 많이 다르다. 1. 개발을 하는 전체 작업중에 코드 리딩이 50% 정도 되는 듯 하다. svn update를 하면 전날 코드의 업데이트가 줄줄 되는 것을 볼 수 있다. 이들 코드를 살펴보고 어떤 점이 내 모듈에 영향을 [...]
이번 사내 짜투리 프로젝트로 Python 뽀개기를 하고 있다. 물론 Python은 정확히 2년전에 공부를 시작 했었고, 프로젝트도 해본 상태여서 그런지 그렇게 부담은 되지 않는다. 이번 Python 뽀개기의 개인적인 목표는 2.2 이후로 변한 내용을 다시 짚어 보는것과 Python을 Python 답게 쓰는 연습, 그리고 마지막 제일 중요한 C 확장모듈과 확장형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어제 확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