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rlang

8월 마소잡지에 Erlang으로 Map/Reduce 프레임웍을 만드는 예제로 만든적이 있었다. 이 글 이후에 외부 스크립트로 Python을 사용하는 포스팅을 쓴적이 있었다. 사실 위 글은 내가 만든 map/reduce 프레임웍에서 Python 외부 스크립트를 사용하기 위한 방법을 고안하기 위해 했던 작업의 일환이였다. 그러나 내가 생각했던 수준보다 더 많은 고민을 한 오픈소스 프로젝트가 얼마전에 공개되었다. 좀 촌스러운 프로젝트 이름인지 몰라도 Disc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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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번 8월 월간 마소에 올렸던 Erlang관련 기고문을 공개한다.   한달정도 지나면 공개해도 된다는 말씀을 기자 분에게 들었었고 게다가 저작권이 본인과 월간 마소에 있어서 큰 문제가 없다고 생각한다.   글을 쓰면서 지면 여건상 많은 내용을 넣지 못한것이 조금 아쉬웠다. 11장으로 집약하기에는 부족한 감이 없지않아 있지만 초보분들에게는 좋은 시작점이 될 수 있을거란 생각을 해본다. 추가적으로 리서치가 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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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자 on 8월 19th, 2008

누가 보면 야후 코리아에서 있다는 이야긴줄 알겠지만 아쉽게도 야후 본사에서 모임을 갖는다고 한다. Erlounge @ Yahoo 재밋겠다. 전에 야후 내부 직원 전용 사이트에서 erlang으로 검색하니 딱 한명 나오던데, 그 사람이 모임장소 섭외를 한거 같다. 시간나면 이 친구하고 메신저나 터놓고 이야기나 하면 되겠군. urls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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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자 on 8월 14th, 2008

몇일전 Erlang이 라이브러리가 부족하다 뭐하다 하는 썰을 풀어 놓았었다. 그러다 어제 돌입한 작업이 그럼 Erlang과 다른 외계어들간에 인터페이싱이였다. 작업은 얼랭에서 강력하게 추천하는 방법인 port를 통한 인터페이싱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언어로 된 프로세스가 얼랭 런타임 환경 이외에서 실행이 되고 그곳에서의 예기치 못한 fail이 전체 얼랭 런타임 환경의 fail로 이어지는것을 방지해 주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fault-tolerant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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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자 on 8월 11th, 2008

주말에 Erlang OTP(Open Telecom Platform)에 대한 학습과 생각을 조금 해봤다.OTP라는 줄임말이 주는 의미보다 더 큰 가능성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게 가장 처음 든 생각이였다.대용량(large-scale), 에러에 강한(fault-tolerant) 분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운영체제라는 말이 맞을 정도다. 요걸 보다보니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불끈 솓아 오른다. OTP를 보면서 이를 이용해 웹 크롤러 시스템을 만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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