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심 걱정 대신에..

근심 걱정 대신에

열의를 지닌 사람들은
행운이 찾아오기를 기다리지 않는다.
그들은 절대로 기다림의 마술을 믿지 않는다.
그들은 문제가 생기는 그 즉시 거기에 맞대응한다.
근심 걱정을 하느라 시간을 허비하지도 않는다.
근심 걱정이 문제를 감소시키는 데 도움이 되지않기
때문이다. 그들은 열정을 사용하고
해결책을 찾기 위해 땀을 흘린다.

– 진저 히스의 《여자들의 인생 제2막》중에서 –

ps 뜻이 있는곳에 길이 있다……

[펌] 풀스펙트럼 워리어 한국인 개발자 이한종 씨

궁금한 내용은 국내 및 해외개발사에서의 근무경력을 토대로 그가 느끼는 차이점이었다. 어디가 좋고 나쁘다는 우열을 가릴 순 없지만 게임제작의 시초가 이루어진 국가가 미국이고 또 여러 나라의 우수한 인재들이 모이는 장소인 만큼 아무래도 많은 부분에서 선진화가 이루어진 것은 사실.

“실력자체는 우열을 가릴 수 없습니다. 단지 분위기죠. 한국에서 게임개발업무를 맡았을 때 느꼈던 점은 ‘권력다툼’과 같은 정치적인 면이 개입돼 게임개발업무의 능률을 떨어뜨리는 경우가 많다는 겁니다. 대외적인 비즈니스를 진행해야 할 이사진들이 개발에 관여해 게임 퀄리티를 왈가왈부 한다거나 하는 언행으로 개발자들의 의욕을 크게 떨어뜨리기도 하고 또 서로간의 불필요한 경쟁의식을 부추겨 프로젝트 진행 자체가 비효율적으로 돌아가기도 합니다”
그는 이어서 말했다.

“이곳은 보통 자유스러운 분위기를 추구합니다. 절대 서로의 업무에 관여하지 않고 또 팀장급의 리더는 한번 맡긴 업무에 대해서는 절대적인 신뢰를 보내는 편이죠. 그래서 각각의 업무가 전문화되고 또 하위팀원은 그런 신뢰에 보답하기 위해 나름대로 큰 노력을 기울이게 됩니다. 그 차이가 별 것 아닌 것 같지만 결과물을 보면 상당한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알 수 있을 겁니다”

원문을 보시려면~ ^^

ps 지금 내가 몸담고 있는 잉카인터넷 개발 3실이 바로 이렇다. 실장님이 전권을 일임에 프로그램을 책임감 있게 만들수가 있는것이다. 첨에는 실장님이 “피플웨어”라는 책을 보신줄 알았는데.. 자신이 몸소 그런 체험을 전에 했기때문에 어떻게 개발을 해야만 품질좋은 제품이 나올수 있는지 아시는 것이다.. 얼마나 난 복이 있는것인가???
그래서 작은 코드 하나하나 그냥 넘어갈수 없을 정도로 부담 스럽다.. 책임감 막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