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센스를 달았어요. 뭐 달았다고 자랑할것은 아니지만, 얼마전 트래픽 다운 사태를 겪고 나서 금전적인 보조를 받고 싶은 생각이 굴뚝같아 지는 바람에 일을 저질러 버렸다. 이전에 좋은 블로그들이 광고로 뒤덮히는 꼴을 많이 봐왔던지라 블로그에 광고하는거 싫어 했는데 눈살 찌푸리지 않을정도로만 광고를 설정했다. 다만 방문하시는 분들이 불편없으면 하는 바램이다.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
불편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