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력 7년차 개발자의 선택” 을 읽고…

제목의 글을 읽고 나름의 생각들…

회사는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일을 주는건 아니다.
물론 회사의 도전적인 일을 맡음으로서 그런 일이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대부분 이사람이 하던일, 잘 하는일을 부여한다.
따라서 자신의 복수의 칼을 갈려면 회사와 일을 탓해서는 안되고 자신이 관심있고 추후 ‘칼’로 쓰일 기술 분야에 대해 자신의 시간을 할애해서 공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내 주변에 새벽에 가족들이 잠이 드는 시간부터 자신의 투자시간으로 투자했던 분이 있었는데 개발자에게는 꿈의 나라라고 하는 미국에서 현재 일하고 계신다. 내가 옆에서 보기에도 정말 배울점이 많은 분이셨다.

개발자의 암울한 미래를 곱씹는 개발자는 정말 많지만, 위의 사람처럼 자기관리를 하는 개발자는 정말 찾아보기 힘들다.
`
자신이 불평만 하는 개발자인지, 노력하는 개발자인지 먼저 돌아봐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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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수

저도 많이 생각해보고 결론내린 주제인데..

제 생각엔 개발자의 미래가 암울한게 아니라.

지금 세상 자체가 암울한거 같습니다.

정 그게 싫으면 자기가 다른 길을 알아봐야죠.

가만히 있으면서 지금 현실이 싫다..하는건 바보같은 짓일뿐인거 같아요.

뵌지 오래됐는데 조만간 커피나 한잔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