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하는데…

다시 리눅스의 매력에 빠질려한다.

아름다운 형형 색깔의 콘솔창을 디자인하고… vi 에디터의 vimrc 파일을 작성하고….
(최대한 예쁘고 눈에 피로가 안가게끔)

역시나 오랜만에 만진다고 그리 쉽사리 제어권을 넘겨주지는 않는군… ㅡㅡ;

다시 리눅스 책을 보다보니 예전에 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기 시작한다.

예전엔 운영쪽을 중심으로 사용을 했지만 이제 개발을 해야하니 좀더 나은 개발환경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에디터는 무엇을 쓰며. IDE를 쓸까 말까 하는 고민부터…

OS 나름대로의 철학이 있지만… 윈도우 리눅스… 정말 둘다 개성만점인 OS들이다.

물론 OS 각각의 철학을 이해하는것이 man페이지를 보는것보다 선행되어야한다는건 두말할 나위도 없다.

리눅스란 놈은 쓰면 쓸수록 매력을 느끼는 OS임에 분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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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종이

리눅스 매력있는 os라고 생각해요. 리눅스를 오래동안 못하고 윈도우로 빠진게 조금 후회돼요 요즘은… 열심히 하세요! 홧팅

인클루드

이제 리눅스를 메인 데스크탑으로 사용한지 약 1년이 되어 가는데… 여전히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화려한 UI 와 편리한 인터페이스… 역시 최신버전 나온지 4년도 넘은 윈도우 하고는 비교가 안 되는듯;

인클루드

그나저나… 파이썬 프로그래머 이신듯 😉

곰곰이

인클루드 님 : 저도 우분투를 씁니다.ㅋㅋㅋ

내가 리눅스와 인연을 맺게 된 계기 그 때의 나는, 불현듯 윈도우에 지겨워져서, &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