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이 이제는 단순히 개발만을 하는 개발자를 원하지는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어의 법칙에 기대어 사는 개발자에게 멀티코어 CPU는 다른 개발 방식을 요구하고 있고, web2.0은 Data의 홍수 속에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뽑아내야 하는지 그 방법과 구현을 개발자에게 요구하고 있다.
위의 분위기를 둘다 느끼게끔 해주는 주변 환경이 나를 항상 흥분하게 만든다.
이쪽 세상…. 참으로 재미있는 세상이다.
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세상이 이제는 단순히 개발만을 하는 개발자를 원하지는 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든다.
무어의 법칙에 기대어 사는 개발자에게 멀티코어 CPU는 다른 개발 방식을 요구하고 있고, web2.0은 Data의 홍수 속에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뽑아내야 하는지 그 방법과 구현을 개발자에게 요구하고 있다.
위의 분위기를 둘다 느끼게끔 해주는 주변 환경이 나를 항상 흥분하게 만든다.
이쪽 세상…. 참으로 재미있는 세상이다.
“사랑하지 않으면 떠나라” 에서 처럼
단순히 개발이 아닌, 비즈니스 적인 마인드
도 함께 갖추고 있어야 되는거 같습니다.
어려운 말씀입니다.
저는 이 포스팅을 개발자들이 아직 공부해야될 부분이 무궁무진하다는걸 표현한건데..
개발 조금 해보고 비즈니스를 논한 부분이 아니죠. ^^;
개인적으로는 micro-threading이라고 하던가요? 명령어 단위로 컴파일러 레벨에서 멀티코어로 분산시켜주는 뭐 그런… 그쪽이 앞으로 어떻게 발전할까 궁금합니다. (당연히 기존 방식대로 짜여진 프로그램은 dependency가 많아서 힘들겠지만요. 사실 이거 제대로 하려면 OS나 CPU 구조도 바뀌어야 하지 않나 싶기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