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ntroduction to Information Retrieval
짧게 IIR이라고도 불리우는 책이 계속 출간 연기가 되다가 드디어 출간이 되었다.
사실 이 책은 몇일 전까지만 해도 올해 8월중에 출간을 목표로 하고 있었다. 하지만 오늘 찾아보니 지난 7일에 출간하였더라.
서둘러 amazon에서 주문을 마치고 글을 쓴다.
이 책에 대한 극찬들이 하도 많아서 나열하기도 힘들다. ㅎㅎ
책의 draft가 어떻게 변해가는지 꾸준히 지켜봤었다.
약 10개월 전의 책 내용하고 현재 공개된 draft 내용하고 상당히 많은 부분이 추가 되거나 삭제 되었다는것을 알 수 있어서 이 책이 출간한 완간본은 어떤 내용이 될지 상당히 궁금하다. 현재 draft도 여러 편집의 흔적들이 남아 있는 걸로 봐서 지금의 draft하고도 많은 변화가 있을거라는걸 예상하고 있다.
책의 서문에 이런 추천사가 있었다.
“This is the first book that gives you a complete picture of the complications that arise in building a modern web-scale search engine. You’ll learn about ranking SVMs, XML, DNS, and LSI. You’ll discover the seedy underworld of spam, cloaking, and doorway pages. You’ll see how MapReduce and other approaches to parallelism allow us to go beyond megabytes and to efficiently manage petabytes.”
-Peter Norvig, Director of Research, Google Inc.
Ranking SVM은 Vector space 모델 뒤에 잠깐 나올걸로 알고 있는데 내용이 더 추가 되었나? 뭐 이건 봐야 할거 같구.
MapReduce는 어느 부분에 나왔었지? 기억이 가물가물…..
역시나 검색책으로서는 가장 최신의 검색에 쓰일만한 Machine Learning과 분산 컴퓨팅의 종합선물세트를 가지고 있는건 사실이다.
내가 볼때는 Machine Learning이나 Data Mining 책으로도 손색이 없을정도라고 생각한다. 훌륭한 예제로 ‘검색’이 쓰이는 ML, DM 책 말이다.
예제도 훌륭하지만 어려운 개념을 쉽게 나같은 외국인이 읽기에 쉬운 영어로 써놓았다는 장점이 있다.
정말 대단한 책이 아닐수 없다.
검색으로 밥벌어먹고 사시는 분들하고 앞으로 검색 하실 분들!
이 책은 반드시 필독서가 될테니 어서어서 주문하시고 열심히 공부하세요. ^^
미국에 있는 저보다 훨씬 빠르시네요 😉 저는 지난학기 수업을 들으며 너무 많이 읽어놔서 살까말까 하고 있습니다. 이 책과 함께 저희 연구실 교수님과 최근에 졸업한 학생 두명이 쓰고 있는 IR 책이 있는데요, 쉽게 잘 씌인 것 같습니다. 아래 주소에서 샘플 챕터를 보실 수 있습니다. http://www.pearsonhighered.com/croft1epreview/
처음에는 책으로 제본해서 보다가, 바뀌는 내용들이 많아서 다시 챕터별로 프린트 해서 많이 봤습니다.
챕터만 보고 아는 내용이라 넘어가다가 그런곳에 주옥같은 내용이 있다는걸 자꾸 느끼게 만드는 책입니다.
참! 추천해주신 책은 Google, Yahoo! 리서치 엔지니어들이 참여를 했군요. 이 책 역시 목차보다 더 많은 좋은 내용이 있을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
저도 pdf 보다는 하나 구입해서 보는것이 좋을듯 싶네요. 기대하고 있습니다 ^^
이런 좋은 책들을 온라인 상에서도 비용 없이 자유롭게 볼 수 있다는게 참 신기하다. 우리 나라에서도 연구의 성과를 좀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토양이 되면 좋겠다. 그런데 이렇게 되면 인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