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들 50일 기념 벌써 수빈이가 태어난지 50일이 되었다.아침부터 사진관에 가자던 아내를 달래서 직접 찍사에 나섰다. 앞으로도 밝고 명랑하고 건강하게 커줬으면 좋겠다.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딸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