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처음 영어로 주절주절 오래도록(30분?) 해봤다.
일단 발표는 준비를 좀 해놓으면 크게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느꼈다.
하지만 역시 대만, 홍콩 사람들의 영어 발음은 정말 듣기 힘든부분이 좀 많았다. 물론 내 발음도 그렇게 느꼈을지 모르지만…. (역지사지)
아무튼 다양한 발음군들에 대한 경험이 필수적일거 같고 영 힘들다면 자주 이야기해서 친숙해질 수 있는 기회라도 만들어야 할거 같다.
이번 기회로 영어 회의에 대한 부담은 조금 덜은거 같다.
힘들고 신경쓰이더라도 자주 이런 기회를 만들어서 열심히 해보자!
저는 스웨덴에서 6개월 교환학생 하면서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이 없어지긴 했는데,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는 건 언제나 긴장되죠.. ^^;
수고하셨습니다. ^^ 저도 해외 취업을 앞두고 있어 걱정이 많은데… 몇년 지내다보면 영어 울렁증이 사라지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