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가서 번역관련 계약하고 본격적인 번역 일정에 들어갔다.
책 번역은 처음인데 의외로 쉬울거 같다는 생각 반, 만만치 않을거 같다는 생각 반이다.
이로서 올해의 목표는 영어 논문작성을 제외하고 다 이룬거 같다. (물론 번역작업이 끝난건 아니지만.)
그리고 내년에는 꼭 책을 써보는 방향으로 잡아보자!
ps. 번역을 시작하는데 많은 조언을 주신, conv2님, 정진호 차장님 감사합니다. 덧붙여 이런 낮선 분야에 쉽게 접근해 번역을 할 수 있을 만큼 소양을 길러준 Yahoo! (Kr, US) co-worker 여러분들에게도 감사드립니다. ^^
후후~ 파이팅입니다.
중반까지는 미치도록 지겹지만 나중에 가속도 붙으면 할만합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
좋은 결과 있기를 바라겠습니다 ^^
미국에서는 잘 지내시나요?
언제 미국에나 한번 가볼지 모르겠지만 운좋아서 보게되면 좋겠네요.
건강하게 잘 지내세요.
유후~~ 멋지다… 드디어 시작하는군…
초벌 나오면 꼭 보여줘 … 원판보다 좋은 번역 부탁해~~ 파아팅!!!
나중에 리뷰 부탁할께요. ㅋ
번역을 이제 시작하셨군요. 자신과의 싸움에서 잘 이겨내시길 바랍니다. 🙂
진짜 자기만의 싸움이라고 일컷는 이유가 슬슬 느껴지네요. ^^;
대리님 화이팅!! 주경야독 하시는 모습 멋집니다!
주경야독이 약 3년간 습관이 되어버려서 그렇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