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하다가 자바 클래스 설계를 무지 깔끔하고 멋지게 잘 해놓아서 뭐하던 사람인가 다시 읽어 봤더니 Cheaf Software Architect 였군.
게다가 Sun Certified Enterprise Architect(SCEA) 자격을 가지고 있어서 검색을 해봤더니 논술까지 해야하는 시험 과정을 거쳐야 얻을 수 있는 자바관련 최고의 자격증이란다. @.@
3년 전에는 자바의 풍부한 라이브러리와 오픈소스 때문에 좋아했지만 지금은 OOP를 기반으로 하는 클래스 재사용성을 극대화 하기 위한 설계의 유연함 이라는 매력에 빠져 버렸다.
번역하다가 자바의 팬이 되기 일보 직전이다.
역시 자바의 핵심은 OOP 였어… 쩝
저..혹시 어떤 책 번역하고 계신지 알아도 될까요? 책이 궁금해져서요. 🙂
“Collective Intelligence In Action” 입니다.
고감자님께서 그리 감탄을 하실정도의 저자가 누군지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_^
아. 저는 OOP에 그리 많은 경험이 있지는 않습니다.
굉장히 직관적인 프로그래밍을 좋아해서죠. ^^;
책을 보다가 이게 진정 자바의 OOP를 정말 잘 활용하는 것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을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