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퍼런스 콜 …

이제 나와같은 일개 대리도 주마다 한번씩 외국인들과 미팅을 해야 할 상황이 되었다.
그것도 혼자 회의실 들어가서…

같이 들어가서 도움좀 달라고 이야기 하는것도 이젠 부담스러울 정도로 이런 콜들이 많아졌다.

쩝.. 2년 전만해도 정말 상상할 수 없었는데… 환경이라는게 사람을 이렇게도 만드는구나..

열심히 보이스 레코더 녹음해서 듣고 또 듣고 해서 빨리 적응이나 해야겠다.
1시간 넘게 콜을 해보니 머리가 아프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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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성권

저역시 여러차례 컨퍼런스콜을 경험했음에도 여전히 적응안되고 있습니다.
혹여나 업무실수라도 할가봐 조마조마…..

고감자

특히나 혼자 들어가서 할때 정말 쥐약입니다.

온 시간동안 엄청난 집중을 하죠. 쩝 ^^:

레이첼

🙂 잘 하고 계세요. 대리님. 1년만 지나면 훨씬 편해지실꺼에요. 제꺼 보이스레코더 자주 애용하셔도 되요. 🙂

고감자

1년 너무 긴데…
한번 믿어 보죠! ㅋㅋ

동감

혹시 이번주 on/off mix 오세요? 오신다면 뵙고싶어요…. 아니면 다른 날이라도 좋고요^^

고감자

어떤 모임이죠?

제가 이번주 모임 한다는걸 들은거 같기도 하고 …

동감

같이 일하는 희섭님 통해서 메일 주소를 받고 메일을 드렷는데요, 제가 잘못 받앗는지… gmail로 메일(madiakarta@gmail.com)이 안 가요… onoff mix모임은 엔서즈, me2day홍보하는 자리인가봐요… 제가 드린 메일내용은 – 안녕하세요? 저는 고감자님 블로그에서 ml관련 메일 댓글 달았던 김형진(“동감”) 입니다. 메일 주소는 같이 일하는 희섭님 통해서

받았고요… 댓글 드렸긴했지만… 뵙고싶다는 생각을 이전부터 했었지만, 이제 용기가 나서 메일 드려요…. 시간 가능하세요? ^^

형진 드림 mykhj77@hanmail.net

지선

컨퍼런스 콜… 이제 어떤건지 까먹을 지경 ㅋㅋㅋ 그래도 일상속에서 영어를 계속 훈련하시는 대리님이 부럽네요. 저는 자구책을 좀 찾아봐야겠어요~

고감자

그저 일을 정확이 전달하고 받고 하는게 주 목적이랍니다.
서바이벌 잉글리쉬라고 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