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오타에 대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실들 ydnkr에 기고한 블로그 글이 오늘 올라 왔다. 작성한지는 꽤 되었으나 스케줄상 오늘 올라오게 되었다. 검색어 오타에 대한 흥미롭고 재미있는 사실들 역시 이것도 과연 그럴것인가? 하는 의문 때문에 하게 된 작업이였다. 물론 사용자 데이터 분석을 통해 사실을 알게 되었으며 이를 알고리즘화 하여 플랫폼에 넣었고 아시아 및 미국 개발자 분들이 삼삼한 개념이라는 말씀까지 들었던 내용의 일부분이다. ydn에 맞는 성격의 블로그 글이라 ydn에만 올렸다. ㅋ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구글에서는 언어 independant 한 발음 규칙등을 만들어서 그 규칙대로 오타를 대비한다고 하더군요. 물론 통계적인 부분도 있겠지만, 그런 부분이 합쳐져서, Suggest 기능이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야후도 비슷하지만 다른 언어 independent한 특징들을 사용합니다.
이 때문에 언어 특징을 넣기 전에도 상당한 정확도를 이미 가지고 suggest를 하게 되고 다른 언어 지역에 대한 플랫폼을 구축하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게 됩니다.
말씀하신대로 하려면 음소가 아닌 음절 단위로 miss spell 음소 후보군을 만들어 둬야 할듯 하네요. 이거 휴가 복귀해서 한번 만들어 봐야 겠습니다.
앗 ydnkr 언제 생긴건가요? 이런게 있는줄 몰랐네요.
정말 글로벌 검색엔진 비즈니스를 하려면, 언어 independent 특징을 잘 이용하는게 중요한것 같아요.
언어 dependent 하게 검색엔진을 구축하면, 다른 마켓 추가 할 때는 또다시 처음부터 시작 해야할텐데….. 에효. 여긴 언제쯤 이런 것들을 볼 수 있을까요. 대리님이 부럽습니다.
네이버도 이제 글로벌 회사가 되어야 될텐데요. 아마도 생각 있으신 분들은 이런 작업을 이미 하고 계시지 않을까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