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리뷰 끝난다. 번역본을 보려 기다리다가 지쳐서 결국 원서를 보고 있는 우리 아들.. 이래저래 볼일이 있어서 오늘 휴가를 내었는데, 겸사겸사 번역 리뷰를 끝내고자 한다. 그동안 시간 내기가 힘들긴 했나 보다. 여튼 오늘 끝난다.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흐흐 아들이 고감자님 닮았네요.
많이 닮았다고는 자주 듣긴 합니다. ^^
오오 미래 번역가 탄생인가요? ^^
ㅎㅎㅎ
언제쯤 번역본이 출판되나요? 너무너무 기다리고 있습니다.
원고를 넘겨 현재 교정작업중입니다.
아마 연말이라서 내년 1월 중이 나닐까 조심스럽게 예상해 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어느 출판사에서 출판 예정인지 알수 있을까요?
인사이트 출판사 입니다.
아. 그렇군요…. 무척 기다려지는 책입니다. ㅎㅎ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