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회사 사옥이전에다가 일적으로도 바쁜일이 생겼고, 개인적으로는 대학원 기말고사시험기간이다.
일적으로는 Python 덕분에 빠르게 프로토타입을 만들고 있어서 그리 걱정은 안된다. (이번에는 GUI 프로그래밍도 조금 해봤다.)
그렇지만 시험은(ㅡㅡ;) 빡신 과목 좀 있어서 신경이 꽤나 쓰인다.
구글에서 시험에 관한 키워드로 검색을 하니 정말 추억이 되살아날 만한 사진이 나와서 살짝 올려본다.

저기 가방 좌우에 다 올린 친구는 뭐야? ㅡㅡ;
요즘도 초등학교 시험을 저렇게 보는지 모르겠다.
요즘에 가방이 저런 용도로 쓰이는 것들이 거의 없는걸로 아는데 요즘은 시험을 어떻게 볼까나?
휴~~~
시험이 오픈북 2과목과 그냥 시험 2과목
장학금을 향해서 뛰어 보자고!
아…갑자기 추억이 되살아나는 듯 하군요…ㅎㅎ
초등학교 때인가 중학교 때인가 저렇게 하고 셤 쳤던 기억이 납니다.
저는 4학년이라 시험이 하나 밖에 없네요..
그것도 20일날 기말고사 마지막날…
매도 먼저 맞는게 좋다더니… 공부 해야할지 나중에 해야할지 감을 못 잡겠습니다..
정말 옛날 생각 나네요..ㅎㅎ
전 그랬는데… 특히 도시의 경우는 더 심했던걸로 압니다.
크라미스 님 : 저는 국민학교(?)때 저래봤습니다.
흰종이 님 : 흰종이님 옛날도 저랬나요? ^^;
conv2 님 : conv2님 역시 국민학교 시절이였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