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카리나 왼쪽부터 나무꾼 오카리나 보급형(알토C), 나무꾼 오카리나(소프라노 G), 나이트 오카리나(알토C) 언제나 나의 처량함을 달래주는 고마운 놈들.. 언제쯤이면 저 소리에 나의 감정을 담아서 상대방에게 전달할수 있을까?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나의 -> 내. 소리가 궁금하네요…
^^딴지 님 : 역시나 또 맞춤법 지적…. 반성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