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팸, 디지털밸리 인테리어 시공 1,200개라는 기사에 회사 사진이 올라와 있어 한번 슬쩍 해봤다.
사무실 이전 후에 내부 사진을 찍어볼까 하는 생각을 하던 찰라였는데, 다행히 아주 잘 찍혀진 사진이 돌아디니고 있더군.

사진은 잉카인터넷의 내부 전경으로 하이테크와 인간중심의 기업이라는 컨셉으로 직원편의시설에 중점을 두고 바닥의 블랙대리석과 벽면 유리에서 오는 차가움에 포인트 컬러를 사용하여 활력을 불어넣었다.
반짝이는 블랙 대리석 덕분에 여직원들 치마입는데 신경을 많이 쓰더군.(치마 속이 다 보이더라는 사실은 친한 여직원이 알려줬다.)
전보다 많이(?) 좋아진 편의시설과 근무여건 만족한다.
그리고 무엇보다 좋은건, 화장실에 비데가 설치되어 있다는것이다. 햐~~~
우와 번쩍번쩍 하네요. 멋져요.
오~ 회사 멋지네요. 직원들의 창의성을 위해서 인테리어도 창의적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아웅~~ 멋지네요 한번 구경하러 가도될까요 ?…
고스 님 : 번쩍이는 바닥때문에 민감합니다. 눈을 잘못두면 변태소리 듣기 싶상이죠.
프리버즈 님 : 정말 인테리어 특이합니다.
싸이오블레이드 님 : 언제든지 오십쇼! 커피한잔 정도는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우와~ 멋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