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곳이 내 블로그 라지만… 쓸수 있는 이야기들보다 못쓰는 이야기들이 더 많구나….휴~~ 마음의 혼란은 이기심때문이라는데……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역시 보는 눈이라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으니까요. 저도 요즘 그래서 블로그에 소홀해지고 있습니다. 쓸거리는 많은데 말입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다보면 쓸거리는 더 많아지더군요.
공부든 일이든….
하지만 요즘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서요. 그런 이야기를 쓰기에는 방문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 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써놓고 항상 비공개 해놓죠. ㅎㅎ
ㅎㅎ. 그래서 저도 블로그만 4갠가를 쓰고 있는데, 아는 사람들 눈 피해서 쓰는 글을 올릴 블로그가 또 하나 필요하답니다. -_-;
4개씩이나요? 우오~~~
저두 다른 블로그 하나 운영해야겠습니다.
티스토리가 요즘 뜨던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