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이곳이 내 블로그 라지만…

쓸수 있는 이야기들보다 못쓰는 이야기들이 더 많구나….휴~~

마음의 혼란은 이기심때문이라는데……
일상에 게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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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i-naru-

역시 보는 눈이라는 것을 어찌 할 수가 없으니까요. 저도 요즘 그래서 블로그에 소홀해지고 있습니다. 쓸거리는 많은데 말입니다.

고감자

나름대로 열심히 다보면 쓸거리는 더 많아지더군요.

공부든 일이든….

하지만 요즘 개인적인 일들이 많아서요. 그런 이야기를 쓰기에는 방문자들에 대한 예의가 아닌듯 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써놓고 항상 비공개 해놓죠. ㅎㅎ

Ernie

ㅎㅎ. 그래서 저도 블로그만 4갠가를 쓰고 있는데, 아는 사람들 눈 피해서 쓰는 글을 올릴 블로그가 또 하나 필요하답니다. -_-;

고감자

4개씩이나요? 우오~~~

저두 다른 블로그 하나 운영해야겠습니다.

티스토리가 요즘 뜨던데…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