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ditPlus 정품 구매

전 회사를 퇴사하면서 회사 이름으로 구매한 EditPlus를 지우고(노트북에 설치된) 대안이 될만한 에디터를 또 찾아다니다 다시 EditPlus를 설치했다.

아크로에디터나 뭐 업뎃한지 오래됐지만 크림슨에디터등 다른 공짜 에디터는 많지만 역시나 공짜가 상용의 편리함을 따라오기는 힘든게 사실이다. 그리고 나에게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환경설정 같은 것들이 정품을 구매하게끔 만들었다.
특히나 Python 코딩할때의 EditPlus의 편리함은 나에겐 이루 말할수가 없다. 그리도 또한 너무나 가벼워서 좋다.

술한잔 가격인 29,700원으로 앞으로 눈치보지 말고 편하게 써보자!

고감자로 등록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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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날

오오, 사셨군요. 😀 전 2000년에 공동구매로 샀었는데 등록 번호(Serial number)도 잃어버리고, 샀던 당시 쓰던 전자우편 주소도 없어져서 정품 구매자인데도 정품을 이용 못했었지요. 그러다 얼마 전에 등록 번호를 되찾아서 정품으로 쓰고 있습니다. >_<

고감자

2000년에는 EditPlus가 있었는지 조차 모를때였습니다. ㅋ~

주머니와 마음이 가벼워진 느낌이랄까?

하지만 프로그램을 사서 쓴다는거 말처럼 쉽지 않더군요.

Ernie

저도 수년간 그냥 쓰다가 최근에 구입했죠. ^^; (회사에 소프트웨어 불법 단속 나온다는 소리에… -_-)

고감자

저두 몇번의 불법 소프트웨어 단속 덕분에 노트북에는 죄다. 정품 및 오픈소스가 판을 치고 있죠. ㅋㅋ

유리별

editplus 좋죠~ 저는 주로 윈도우에서도 vi 만 사용하는데.. vi 도 무지 좋아요~ 암튼.. 정품 구입하셨으니 멋지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