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온다고… 복날에 고향에 내려갔는데 냉장고에 붙어 있던것을 찍었다. 아들온다고 작품을 구상하시는 엄마의 모습이 상상이 되는군….^^; 엄마가 해준 삼계탕 쵝오다! 밑줄 쫘~~악! 이 글 공유하기: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로드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