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lse Positive가 얼마나 비용이 많이 드는지 알려주는 기사 하나. 자살까지 부르는구나.. 그런데 요즘 False Positive 문제가 내 회사일에서도 화두다. 이런 판정 오류를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줄일지…. 문서 분류의 문제에서 성능 측정의 척도로 이것을 가장 많이 이용하는게 무리는 아닌거 같다.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와 정말 어이없다… 의료사고네… 프로그램 문제인가? 누가 썼던 포스팅이 생각나는데, 내가 짠 프로그램이 버그가 있다면 내가 죽을 수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애자일 컨설팅 그 블로그 였던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