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편집된 번역서 프린트물을 보다니.. 감회가 정말 새롭다.
<클릭하면 큰 화면으로 볼 수 있다.>
10월 말이면 번역 이외에도 많은 일들이 마무리 될거 같은 예감이 든다. 이런 저런 새로운 소식도 있을 것이고 아마도 올해중에 가장 중요한 달이 될듯 한 예감이 든다.
여튼 2주안에 최대한 독자의 마음으로 번역물을 최종 점검하고 출판사로 넘겨야 되겠다.
ps. 마지막 페이지가 526페이지인데… 생각보다 분량이 많구나..
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눈빠지게 기다리고 있습니다^^
빨리 나오면 좋겠네요~!
네.. 조만간 출판되니 기다려 주세요 ^^
500쪽이 넘는 양이라니 번역하느라 고생하셨네요~~ 기대됩니다
네 감사합니다. ^^
책나오면 도서지원비로 구매해야 겠다 ㅋㅋ.
싸인 받으러 가겠삼~ 싸인해줘용ㅋ
네~~! ^^
드디어 출간되는군요.
얼른 읽어보고 싶어요.
조만간 읽어 보실 수 있을거라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