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zdnet에서 개최하는 ACC 컨퍼런스에서 발표를 했으며 약속대로 발표자료를 공유하고자 한다.
처음으로 발표에 대한 호응을 발표하면서 피부로 느낄 수 있었다(발표중에 ppt를 사진찍으시는 분들까지 있었으니…).
오늘 얻은 교훈은 다른 어떤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경험들을 공유하는 게 가장 좋은 발표 주제 접근 방법이라는 생각을 해본다. 물론 내가 공유 가능한 범위에서 이지만…
처음 어떤 것을 핵심 주제로 발표할지를 발표 1시간 전까지 고민했는데, 잘 잡아서 발표한 듯 하다(약을 팔지… 경험을 공유할지.. ㅋ ).
세미나 잘 들었습니다. 빅데이터를 실제로 분석하고 접근할 때 어떤 부분에서 고민하고 어떤 시야를 가져야 하는지에 대해서 선도하는 분의 소중한 경험 얻을 수 있어서 뜻깊었고, 질문 시간에 웃어야 되는 상황도 생겨 더욱(?) 좋았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아 사실 그 질문 덕분에 저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SAS KOREA하고도 뭔가 연결점이 생긴 계기가 된 질문이였거든요.
소중한 의견 감사드립니다. ^^
[…] Skill 최근 7th ACC의 설문조사에서 발표자들 중에서 1등을 했다는 연락을 ZDnet에서 받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