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오는 아침 출근길

오늘 제설차를 처음 봤다.(가까이에서)
바로 옆에서 지나가는 찰라 자세히 보고 있는데, 내 다리에 뭔가를 뿌리고 있었다.

맙소사…

염화칼슘 가루를 사정없이 뿌리고 있었다. 제길….

제설차일을 제외하고는 눈오는 출근길 왠지 기분 좋았다.

남구로에서 구로남초등학교 앞을 지나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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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v2

전 앞에서 당하고 뒤에서 당했습니다. 무엇보다도 얼굴을 강타했다는 거..
고로 눈이 오면 일단 버스 대신에 지하철을 타야겠군요. ^^;

v쭌쓰v

앗!! 곰곰이님! ㅡ.ㅡ 오옷!
전 아침에 미끌어질까봐 조마조마하며 겨우 걸어다녔는데..

곰곰이

conv2 님 :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걸어오는 시간이 한 10분 걸립니다.

v쭌쓰v 님 : 요즘 제가 신발을 새로 샀더니만, 성능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