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러버린 책들

직장 동료가 찍어준 책 사진

이코 – 안개의 성 : 이 책은 게임때문에 산 책이다. 이코(ICO)라는 게임을 하고 배경 스토리가 궁금해서 구입했다. 특이하게도, 게임이 나오고 한참 후에 게임의 열혈팬이였던 “미야베 미유키”라는 작가가 스토리를 구성한 책이다. 다시금 이코의 세계로 나를 인도할 책이다.
정말 오랜만에 구입한 소설책.

시맨틱 웹 (웹 2.0 시대의 기회): 하도 주변에서 웹 2.0 이다 시맨틱 웹이다 하는 말들이 많이 나오고, 또한 여러 보고있는 책들에서 그런 이야기가 많이 나와 조사해볼 요량으로 구매한 책이다. 시맨틱 웹이 뭐라는 대충의 감만 잡아보는걸로 만족할 책이다.

Ajax 입문 : 이거 역시 Ajax라는 기술이 무엇인지 알아보기 위해서 구매한 책이다. 먼저 알아야 웹로봇을 어찌 바꾸든지 바꿀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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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stos

Ajax입문.. 나도 지금 보고 있는데.. 알려진거 이외에 크게 다른 내용은 없는듯…
그나저나 XMLHttpRequest 를 사용한 웹페이지가 많아지면.. 웹크롤러들 대략 미쳐버릴지도 모르겠네…

pistos

어제 그책 다 봤다… 젠장 괜히 샀다는 생각이 든다 ㅋㅋ

곰곰이

pistos : 오호~~~ 나는 딱 Ajax에 문외한이라서, 볼만은 하던데. 딱 입문서적 수준이기는 하더라. ㅋㅋ

질러버린 책들 Ajax 입문 은 Ajax를 아예첨보시는 분들은 모를까, 웹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