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펙트 맨 (The Perfect Man, 2005)

설 연휴중에 본 또 다른 영화

힐러리 더프가 주연한 아주 평범한 영화

영화 내내 Apple 노트북과 데스크탑 일색이였고, 게다가 주인공 여자가 어머니의 이야기를 블로그에 정리하는 모습이 그리 낮설지 않았다.

기억으로 블로그 인터페이스가 아주 멋졌다는 기억이 난다.

이 영화에서 기억에 남는 노래가 있는데

i will learn to love again 이라는 노래다.

근데 이노래 O.S.T 구하기가 정말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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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anzi☞

영화보는 장르가 넓구만. 이영화는 거의 여자들만 볼것같은데말이지.ㅎㅎㅎ
딱히 기억에 남지않은 영화야. 그치?

v쭌쓰v

오호홍~ 이영화 한번 봐야 겠네용! 당첨..!

곰곰이

☜ddanzi☞ : 뭐 장르같은거 안따지고 시간나면 얼마든지 본다.

v쭌쓰v 님 : 그저 볼만한 영화라고밖에 말씀드리지 못하겠군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