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아침에 웃겨서 자빠지는줄 알았다.
사우회 임원을 잘 뽑은건지 아닌건지….,
재미나기도 하고, 우울하기도하고, 비참하기도 하고… 이런 복합적인 감정상태를 한마디로…
“미치겠군”
초콜릿이 아주 미워보이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2006년 2월 14일 아주 잊지못할 추억을 안겨준 “사우회”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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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우 회 (읽기가 무척 힘들었다.)
우울하군 ㅜㅜ
어째 오늘 연차를 내고 싶었는데….. 낼껄…_M#]
안녕하세요.
‘사우회’란 글자 저도 힘들게 읽었습니다 ^^;
그래도 저보다는 괜찮군요. 저번주에 D모샵에서 물건을 하나 구매했는데,
발렌타인 이벤트라고 초콜릿을 같이 보내주더군요..
전 쇼핑몰에서 받은 초콜릿입니다.. 여기에 비하면 ‘사우회’ 원츄!
어머….여자분인줄 알았는데…이름도 여성스럽고…^^
앗 저도 이번 발렌타인에 후배들에게 죄다 저 쪼꼬를 돌렸더랬는데.. 히히.
‘사우회’라니.. 저걸 받고 웃다 울다 상념에 잠기셨을법한-.-;
홍군 님 : 저는 심지어 헬스클럽에서도 받았답니다.
고슴도치 님 : 저 남자입니다. 이름만 여성스럽죠. ㅋ
푸른별리 님 : 대단한 선배님 이십니다.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