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어이 번역까지 루씬(Lucene) 인덱스 파일 포멧 소스코드와 문서를 번갈아 보다가, 기어이 기술문서 번역까지 하게됐다. 조근조근 문장을 곱씹어 보면서, 내용을 코드를 볼때와 매칭을 시켜봐야겠군. 일단 뭐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하니, 이럴땐 무식한 방법이 제일 좋더라. 빨리 번역하고 정리해서 블로그에 올려야겠다. 잡힐들 안잡힐듯 하는 이런 개념들이 나를 미치게한다. 언제나 잡히려나… 이 글 공유하기: 클릭하여 친구에게 이메일로 링크 보내기 (새 창에서 열림) 전자우편 페이스북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클릭하여 X에서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Threads에 공유하려면 클릭하세요. (새 창에서 열림) Threads LinkedIn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LinkedIn 이것이 좋아요:좋아하기 가져오는 중...
이럴때 한마디…
“나~~이~~스~~~!!”
꼭 올려주시기 바랍니다.ㅋㅋ
오~~ 기대됩니다. 꼬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