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 대신 혼을 쫓아라
박대연 KAIST 교수「돈 대신 혼을 쫓아라」 티맥스소프트 창업자, 야간 상고 출신으로 KAIST 교수 임용 정선구 기자 (joins.com) 2004/11/13 도대체 불행은 언제까지 계속되는 것일까. 고난의 끝은 없는 걸까. 프랑스 극작가 로망 롤랑은 “언제까지 계속되는 불행은 없다”고 했는데…. 티맥스소프트의 창업주 박대연(49) 씨가 어린 시절 늘 가졌던 의문이다. 찢어지게 가난해 자신은 사환으로, 동생은 구두닦이로, 누나는 가정부로 돈벌이에 나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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