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gramming Erlang 리뷰 끝.

내가 맡은 부분은 10장에서 20장까지 였다. 딱 번역서라는 생각이 들 정도만 내용정리가 되었다는게 개인적인 느낌이고 번역자분이 반역자는 되지 않을 번역이라 생각이 든다. (이 정도도 얼마나 힘든 부분일지 …. )원서를 보면서도 내용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번역서를 봐도 이해가 안되는게 당연한게 아닌가? 총평 : 번역은 매끈하게 잘 되었다. 부분적으로 용어의 통일이 잘 이루어 지지 않은 부분이 눈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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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uchDB

CouchDB 란다. 아직 인큐베이터에 있는데…. 이것도 유심히 볼 만 할거 같다. Erlang OTP 만 섭렵하면 이걸 점령해 보는것도 어렵지는 않을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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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ang kpmap 함수

pmap을 개선해서 kpmap함수를 만들어 봤다. (함수명은 내가 직접 지어본거다. ^^;) kpmap 함수는 …기존의 pmap함수가 입력되는 리스트 원소 갯수만큼 process를 만들어 버리는 단점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마지막 인수로 k라는 인수를 두어 k개의 process만을 만들어 처리를 하게끔 하는 함수이다. pmap 함수에서 내가 사용했던 작업이 1000여개의 파일을 열어 텍스트 처리를 하는 함수였는데, 1000여개의 함수를 여는 1000여개의 process를 만들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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쿼드코어에서 병렬 프로세싱 실험

사실 요즘 회사서 리서치 용으로 몇가지 간단한 파일 처리 프로그램을 만들었는데, 이 리서치 기간에 Erlang으로 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뭐 완전한 프로그램으로는 Erlang으로 처음 만드는 것이라서 시행착오도 많이 했지만 그럭저럭 잘 마무리를 지은거 같다. 다 코딩하고 프로파일링 후 이 Erlang 코드의 어느 특정 부분에서 처리 시간이 굉장히 오래 먹는다는걸 알았다. 바로 텍스트 정규식을 처리해 그것의 중복검사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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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돈 사오리 결혼 관련 프로를 보면서…

사실 주말에도 TV를 별로 보지 않는데 어제 우연히 와이프하고 처제하고 아이스크림을 먹으면서 집 거실에서 TV를 함께 보고 있었다. 그 시점에 나온 프로가 “결혼했어요”였는데 거기서 정형돈과 사오리의 에피소드를 보고 와이프와 처제가 정형돈이 너무한다는 말을 하면서 남자들 다 저렀냐는둥 하면서 나에게 동의를 얻으려 하고 있었다. 내가 했던 말이.. “난 정형돈이 이해된다.” 는 말이였다. 사실 우리여성동지님들의 질문은 동의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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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ang으로 만든 웹서버 스트레스 테스트

근 1주일동안 Erlang에 푹 빠져 있는데, 여기에 대한 흥미로운 자료들을 올려본다. 아래는 Erlang으로 구현한 webserver인 Yaws와 apache webserver간의 스트레스 테스트다. 아주 유명한 테스트라고 하던데 이제야 봤다.apache 웹서버처럼  어떤 상황에서든지 버텨야 하는 강건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기회가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지만, 아래의 결과를 빌어 Erlang의 파워를 보자면 매력이 장난 아님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스트레스 테스트 요약을 하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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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ang으로 구현해본 멀티 코어 CPU용 MapReduce

사실 대부분 코드의 본체는 Programming Erlang 의 예제코드에서 얻었고 간단하게 멀티 코어용 MapReduce 모듈을 구현한것을 보고 감동을 받아서 조금 고쳐 봤다. 책에서는 Reducer 하나만을 생성해서 결과를 combine 했는데 이 모듈에서는 Reducer 갯수를 조절할 수 있게 해놓았고, Hadoop과 유사하게 Key, Values 쌍으로 소팅해서 결과를 가져오게 했다.Hadoop처럼 대용량 파일을 모두 메모리에 올릴 수 없어 파일로 쓸수 밖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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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번역 리뷰를 하고 있습니다.

Programming Erlang 이라는 책의 번역 리뷰를 하고 있다.인사이트 출판사 사장님이 이 책을 내가 전에 읽어본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에 부탁한 듯 싶다. 아마도 번역을 하신 분의 입장에서는 상당히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그런 과정이지 싶은데, 일단 받았으니 10챕터부터 끝까지 리뷰를 진행하고 있다. 주간에는 일을 해야하니 새벽 시간을 조금 활용해 하루에 1 챕터씩 진행하고 있는데 몇몇 원서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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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가 계속 다운되고 있다.

하루에 꼭 2번씩 다운된다.트래픽이 초과되서 그런것인데….어제 그 연유로 해서 하루 트래픽을 1G로 늘려 놓았지만 오늘 12시간 만에 여지없이 다운되었다. 모니터링 페이지를 열어봐서 트래픽 많이 소모하는 ip를 조사해봤더니..Yahoo! Slurp하고 Google Bot이 1,2위를 다투고 있다. 그나마 할 수 있는게 스킨을 가벼운 걸로 교체하는 방법뿐이니… 이걸 어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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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ang과 Hadoop

Erlang을 보고 있자면 계속 Hadoop이 생각난다. 만일 Hadoop을 Java가 아닌 Erlang으로 구현했으면 상당히 깔끔하게 구현이 되었을 거란 느낌이 든다. Hadoop에서 Job 스케줄링을 하는것과 Job 생성, 파괴 등등 아마도 Java에서 이런 기능들을 직접 구현했을 테지만, Erlang에서는 이런 멀티 프로세스 관리를 언어레벨에서 지원을 해주기 때문이다. 그것도 Hadoop의 특징인 fault tolerance를 충분히 지원하도록 말이다. 게다가 Hadoop 외부 API지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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