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정리가 되어 갑니다.
지난 한달동안 …. 이랬다. ㅡㅡ; 엄청난 심리적 공황을 경험 했다. 하지만 오늘 저녁에…. 이렇게 편하게 맥주를 마신다. 쉬는 한달동안 저에게 격려해주시고, 관심을 가져준 typos님, 홍모형님, 싸이오형님, 아폴로형님, 박모누님 그리고 저의 여친님 등 많은 분들에게 감사하다고 전했고 이 포스팅을 통해서 또 한번 드리고 싶습니다.기대에 부흥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는 고감자가 되기를 다짐합니다. 그리고 본의 아니게 오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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