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노트

싸이오형님이 오픈마루에 계셔서 스프링노트 초대장을 받을 수 있었다. 보고 처음 느낀것은 ‘정말  편리하겠다’ 라는 생각과, 저기에 뭘 채울까 하는 고민이  들었다. 주된 메모들은 블로그에 하는 편이고, 게다가 논문 세미나 정리는 wiki에 하는편인데… 생각해보니까, wiki의 문서 작성 형식의 자유로움과 블로그의 다이내믹한 사용성 사이에서 많은 고민을 한 흔적이 있는 툴인거 같다. 사용성 측면에서 가깝다면 wiki에 가깝다고 해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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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to문에 대한 Dijkstra의 논문을 보며.

리눅스 커널을 공부하다가 커널단에서 goto문이 쓰이는걸 보고, 예전에 모듈을 작성할때 에러처리 부분에서 goto문을 쓰다가 팀장님에게 혼났던 기억이 나서 책에서 소개하는 논문을 한번 봤다. Go To Statement Considered Harmful 최단경로 알고리즘으로 알려진 유명한 다익스트라(Dijkstra)의 논문이다. 이  논문과 관련자료검색을 해보면서 느낀거지만, goto문 자체에 대해서 완전 부정이 아니라는것을 알았다. 내가 이해한 바로는 사람이 코드를 작성할때 절차에 중점을 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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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해서 풀어본 알고리즘 문제 하나.

You’re given an array containing both positive and negative integers and required to find the subarray with the largest sum (O(N) a la KBL). Write a routine in C for the above. 한번 훓어서 가장 크기가 큰 Subarray의 인덱스를 찾아내면 될거 같다. 아래 포스팅이 너무 눈에 거슬려서 문제하나  풀어봤다.풀어본다음에 구글 검색을 해보니 비슷한 방법으로 C++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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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과 C

이번 사내 짜투리 프로젝트로 Python 뽀개기를 하고 있다. 물론 Python은 정확히 2년전에 공부를 시작 했었고, 프로젝트도 해본 상태여서 그런지 그렇게 부담은 되지 않는다. 이번 Python 뽀개기의 개인적인 목표는 2.2 이후로 변한 내용을 다시 짚어 보는것과 Python을 Python 답게 쓰는 연습, 그리고 마지막 제일 중요한 C 확장모듈과 확장형에 대한 확실한 이해를 목표로 하고 있다. 어제 확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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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2X 하드웨어 컨트롤

평소 GP2X를 Telnet으로 연결을 했을때 Backlight가 계속 켜져 있고 LCD가 활성화 되어 있는걸 보고 LCD의 수명을 늘리고저 이놈의 하드웨어 스펙을 찾아 보고 있었다.(주로 Telnet으로 가지고 논다.) 대부분의 하드웨어를 컨트롤하는 소프트웨어는 내부 IO를 관장하는 메모리 부분의 값으로 하드웨어를 제어 한다는 사실을 알았고, GP2X의 내부 IO메모리의 메모리 맵에 대한 정보를 찾던중 GPIO Reference를 찾아 응용해서 LCD 제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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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가 경계 해야할 것이 무엇이 있을까 ?

김정은님의 글에 대한 트랙백 1) 자만심은 금물 훌륭한 분들이 많은 회사가서 부딧쳐 보면 세상 넓고 고수는 많다는 느낌을 확~ 받게 된다. 하지만 절대 주눅들지 말고 자신감은 잃지 말아야 겠다. 자신이 그 고수만큼의 경력을 쌓는다면 더 훌륭해 질꺼라 생각하자. 2) 완벽한 프로그래머는 없다. 자신의 잘못이라 말 할 수 있다는 것은 자신을 더 발전 시킬 수 있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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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de reading

약 1년전만해도 남의 소스 코드 보는걸 굉장히 싫어 했다. 물론 지금도 처음 보기 시작할때는 정말 고통의 연속이다. 눈이 충혈되고, 짜증도 나고….. 쩝 그러다 때려 치기를 여러번, 드디어 고지를 점령했을때 그 느낌… ㅎㅎ 지금 이래저래 소스코드 뷰를 굉장히 많이 하고 있긴 하다. 그러면서 코드 리딩에 관한 책도 하나 발견해서 보고 있는데. code reading : 오픈소스 관점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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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Ruby 사내 세미나를 했습니다.

이래저래 사내에서 하는 세미나가 상당히 많다. 어제는 Ruby라는 언어의 세미나 였는데 평소 관심을 가져보려고 했던 언어라서 그런지 굉장히 기대를 많이 했고, 또한 많은 도움을 받았다. 장작 90여 페이지에 달하는 세미나 였고 Programming Ruby라는 책을 이용해서 정리를 해오셨는데 Ruby에 대한 열정과 철학을 확 꽤뚫고 계신듯한 강한 인상을 받았다. 덕분에 Python이라는 스크립트언어중에 주로 쓰는 언어하고 많은 비교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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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2.5가 나왔구나….

Python 2.5 정식버전이 나왔구나.. ㅎㅎ 엄청난 접속량 때문인지 도대체 접속이 제대로 되지 않았지만 윈도우 버전을 다운 받아 설치하고 2.5 버전에는 뭐가 달라졌는지 좀 보고 있다. 이번 버전에 정말 주목한 부분은 ctypes가 추가된것이라 감히 말하겠다. C로 만든 라이브러리를 링크해서 안에 있는 함수들을 쓰는것인데, 이걸 쓰면 모듈안에 C형식의 자료형을 구현해서 쓸 수 있다. 물론 구조체도 역시.. C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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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d5를 해부해보다.

오늘 2주전부터 계획해오던 해쉬(Hash) 세미나를 했다. 세미나의 부주제는 MD5 였다. mining the web 이라는 책을 보면 md5는 문서 중복 검사에 쓰일 수 있다고 나온다. 그리고 실제 내가 실무를 그동안 해오면서 알게 모르게 md5를 써왔었던게 사실이다. 뭐 튜플로 (h(u), v), (h(u’), v’)의 형식으로 문서의 지문을 추출해서 그 지문을 키로 사용해 문서의 중복 여부를 판단하는데 이곳에는 조금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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