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jure

clojure를 좀 살펴보고 있다. 일단 Lisp과 비슷한 문법을 쓰고 있는 관계로 많이 끌렸던 언어이고, Lisp이나 Scheme이 교육용 언어로 사용되어 지는 한계 상황에서 시기 적절하게 나온 언어인거 같다. Lisp 계열의 언어가 문법의 간결함과 더불어 코딩하는 맛이 나는 장점이 있는데 이들이 범용적인 개발 라이브러리의 지원 및 통일된 라이브러리의 기준이 없어 실패했다면 이 clojure는 Java VM위에서 그대로 돌아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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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먼저 생각하기 전에 당신 제품의 퀄리티를 늘려라

“광고를 먼저 생각하기 전에 당신 제품의 퀄리티를 늘려라.”(그림 출처) 많은걸 생각하게 하는 그래프인거 같다. 더 생각해 보면, “광고를 많이하는 제품일수록 퀄리티는 떨어질 수 있다” 고도 할 수 있겠군. 의심의 여지가 있는 제품이란 말이지. 그래프를 기반으로 1. 광고를 많이해서 매출이 늘었다.2. 제품 퀄리티를 좋게해서 매출이 늘었다. 위 두가지 케이스가 항상 같은 결과를 가져올까? 순간적인 초기 매출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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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크롬이 빠른 이유

다른 많은 이유가 있겠지만 요즘 다이내믹한 웹 문서를 볼때 이놈이 가진 V8 자바스크립트 엔진에 많은 성능향상의 이유가 있는듯 하다. 자바스크립트 파일을 로딩한 후 중간 코드가 아닌 머신코드로 컴파일 해서 올려버리고, 기존의 다이내믹 랭귀지에서 프로퍼티를 접근하기 위해 지원했던 Dictionary lookup을 배제하고 메모리 offset 기반으로 프로퍼티를 쌓아 올려서 바로 1번의 machine 연산으로 룩업이 가능하게 한듯 하다.또한 Hidd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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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에서 있었던 Hadoop Community 모임

재미있었다. 발표자료 준비하는과정에서 뭘 발표할까 몇가지 중에서 고르다가 시작 2시간 전에 PPT 작성하고 발표 했다. 한재선 박사님은 역시 Hadoop을 이용한 ML관련 내용을 발표 하셨고, 형준님은 HBase의 성능테스트 해보신 경험을 발표 하셨다. 내가 했던 발표는 Thinking Parallel 이고 map/reduce를 해보면서 궁금했던 몇가지 질문에 답변을 찾는 방법으로 발표를 이끌어 나갔다. 발표자료 첨부한다. 결론은 개발자들에게 하드웨어를 추가만함으로서 얻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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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lex3

아무리 Backend 관련 엔지니어라고 해도 예쁘게 보여주지 못하면 결과의 효과가 심하게 반감되는 상황을 하도 많이 봐와서 견디다 못해 요즘 Flex를 해보고 있다. 공부하면서 Flex를 비롯해서 Flash 계열 어플리케이션의 동작원리를 어렴풋이나마 익힐 수 있어서 아주 좋은 경험이 되고 있다. (하지만 아직 내가 익힌것은 Flex 전체의 세발의 피도 안된다.) 여기서 쓰이는 ActionScript라는 언어가 자바와 상당히 닮아 있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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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얼랭 모임이 야후에서 있군요.

누가 보면 야후 코리아에서 있다는 이야긴줄 알겠지만 아쉽게도 야후 본사에서 모임을 갖는다고 한다. Erlounge @ Yahoo 재밋겠다. 전에 야후 내부 직원 전용 사이트에서 erlang으로 검색하니 딱 한명 나오던데, 그 사람이 모임장소 섭외를 한거 같다. 시간나면 이 친구하고 메신저나 터놓고 이야기나 하면 되겠군. urls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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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lang과 Python 인터페이싱하기

몇일전 Erlang이 라이브러리가 부족하다 뭐하다 하는 썰을 풀어 놓았었다. 그러다 어제 돌입한 작업이 그럼 Erlang과 다른 외계어들간에 인터페이싱이였다. 작업은 얼랭에서 강력하게 추천하는 방법인 port를 통한 인터페이싱이다. 강력하게 추천하는 이유는 다른 언어로 된 프로세스가 얼랭 런타임 환경 이외에서 실행이 되고 그곳에서의 예기치 못한 fail이 전체 얼랭 런타임 환경의 fail로 이어지는것을 방지해 주기 때문이다. 한마디로 fault-tolerant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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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랭(Erlang) OTP에 대한 단상

주말에 Erlang OTP(Open Telecom Platform)에 대한 학습과 생각을 조금 해봤다.OTP라는 줄임말이 주는 의미보다 더 큰 가능성과 기능을 가지고 있다는게 가장 처음 든 생각이였다.대용량(large-scale), 에러에 강한(fault-tolerant) 분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는 하나의 어플리케이션 운영체제라는 말이 맞을 정도다. 요걸 보다보니 이런 어플리케이션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이 불끈 불끈 솓아 오른다. OTP를 보면서 이를 이용해 웹 크롤러 시스템을 만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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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회 Daum Dev Day 참가신청을…

여태 Daum Dev Day를 블로그를 통해서 지켜보다가 이번에 제주도에서 행사를 한다기에 정말 솔깃해서 와이프한테 함께 참가해서 제주도에서 가서 재밋게 코딩하고 놀다 오자고 했다가 퇴짜 맞았다. (갈라면 혼자 가란다.ㅜㅜ)아는 분은 알겠지만 와이프도 나와 같은 개발자라서 결격사유가 전혀 없다. 하긴 더 유리하다. Daum Dev Day에서는 여성쿼터제가 있으니 참가 확률이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퇴짜맞구 이래저래 주변분들에게 함께 나가자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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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rss와 Site Explorer

일전에 Hanrss top 1000 블로거를 추출해 본 적이 있었다.반응이 좀 좋았는데, 이번에는 구독자수를 입력해봤고, 게다가 Yahoo! Site explorer의 데이터도 뽑아서 넣어 봤다. Site Explorer 에서 해당 url의 inlink count와 해당 주소의 sub url의 갯수를 알수 있다. 그것도 힘들게 html 파싱같은거 하지 않아도 말이다. 이 부분에 대해서는 Yahoo! Site Explorer API를 참고하길 바란다. 사실 내 의도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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