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기 혹은 책쓰기의 함정…. citation…
오늘 참으로 이상한 전화를 받았다. 내 코드가 책에 쓰였는데, 양해를 구하고 싶다는 전화였다. 그래서 나는 citation(“KoNLP”)의 출력 텍스트가 참고문헌이나 footnote로 들어가면 아무문제 없다고 했고 텍스트에 내 이름을 직접 언급하거나 이렇게 전화로 연락할 필요 없다고 하고 전화를 끊었다. 이 전화를 받고 몇년전에 내가 작성한 블로그 글의 citation을 명확하게 하지 않아 벌어졌던 연말 해프닝이 기억이 났다. 사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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