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이야기…
군대얘기 간만에 옛날을 생각하게끔하는 글을 발견하고 트랙백을 해본다. 군대를 다녀온 후에 부모님의 소중함을 많이 느꼈다. 다만 ‘군대가니 부모가 그립니다.’라는 그런 단순한 소중함이 아니였다. 그 당시의 나의 의무는 어떻게 하면 소대원들을 다치지 않게 보살피다 집으로 보네줄까 하는게 가장 큰 문제였다. 군대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소대원들 면담을 하고 면담철 작성을 해야한다. 소대장의 아주 기본적인 의무중에 하나이다. 처음 소대원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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