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디앤 루니스 종로점
반디앤 루니스의 마스코트 1주일에 한번씩 꼭 가는게 서점이다. 꼭 책을 사러 가는게 아니다. 정보수집, 신간조사, 약속장소를 정할때 주로 쓴다. 종각에서 주로 영풍문고를 찾았지만 반디가 생긴 이후에 꼭 그곳에 가게 된다. 중간중간 배치되어 있는 의자와 깔끔한 바닥은 정말 맘에 들었다. 하지만 아직 정리가 안된것인지 책을 찾고 출력을 했을경우에 그곳에 나온 약도와 실제 책 위치가 달라서 매번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반디앤 루니스의 마스코트 1주일에 한번씩 꼭 가는게 서점이다. 꼭 책을 사러 가는게 아니다. 정보수집, 신간조사, 약속장소를 정할때 주로 쓴다. 종각에서 주로 영풍문고를 찾았지만 반디가 생긴 이후에 꼭 그곳에 가게 된다. 중간중간 배치되어 있는 의자와 깔끔한 바닥은 정말 맘에 들었다. 하지만 아직 정리가 안된것인지 책을 찾고 출력을 했을경우에 그곳에 나온 약도와 실제 책 위치가 달라서 매번 […]
계속 읽기“출.퇴근시간에 지하철을 타고 주로 책을 읽습니다. 어떤 날엔 책읽을 생각에 지하철 타는 것이 설레일 정도이기도 하구요. 맘에 와닿는 문장이나 문구가 나왔을 때에는 남몰래 광고판을 쳐다보며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지하철 진동의 리듬에 맞춰 한줄 한줄 읽다보면 어느새 내려야 할 역이 다가오고, 아쉬운 마음에 책을 가방에 넣습니다. “ 강컴에 가보면 지하철을 타고 틈틈이라는 섹션이 있다. 지하철에서 읽을만한 책이 […]
계속 읽기지금쯤 전방 철책에서는 A형 근무를 서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북에서 하고 있는 미사일 발사 훈련을 미국본토에 대한 공격 목표라산정을 해버리는 순간 이미 대북 침략 전쟁의 의도는 충분히 명분이 섰다고 본다. 미국의 안보 목표는 “자국내(영토)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것이라 한다.” 위 말은 군사학 시간에 배웠다.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자국에 대한 전쟁 원인이 발생하려 하는 순간 자신의 […]
계속 읽기웹 로봇을 처음 만들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논문 두 편이 있었다. 웹 로봇 구현 및 한국 웹 통계보고 웹 페이지의 중복 유형 두 논문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 두 논문이 나온 랩이 숭실대 데이터베이스 연구실이다. 두 논문을 보고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이상호 교수님을 찾아갔다. 위 두 논문을 쓰신 분인데, 무턱대고 대학원 상담 부탁드린다고해서 찾아간건데 찾아가길 잘 […]
계속 읽기Google 프레임웍 Archtecture라는 글에서 구글이 Python을 이용해 웹봇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잠시 언급한적이 있었다. 그때 단지 구글이 Python으로 왜 만들었을까 굉장히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것같다. 웹로봇의 속도는 네트웍 속도에 90%이상 로봇의 속도가 좌우가 된다. 실제적으로 내부적인 로직 htmlparser 나 문서 filter같은 경우 input output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거의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찰나에 해버린다. […]
계속 읽기나에게는 굉장히 특이한 지름신이 있다. 특히 그 지름신은 월급날 즈음해서 찾아온다. 그 지름은 한 인터넷 쇼핑몰에 집중이 된다. 강컴이라는곳에… 나는 책사는걸 무척이나 좋아한다.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때 책 사보는게 내가 요즘 하는 최대 사치라는 말까지 하니 가히 짐작이 가리라 본다. 나는 한달 볼 책을 월말 월급날 즈음해서 거의 현금으로 많이 산다. 책사는데 쓰는돈을 따로 빼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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