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출장에 돌아와서
빡빡한 일정 덕분에 굉장히 힘든 출장이였다. 게다가 모국어도 아닌지라 언어적인 스트레스까지 겹쳐 꽤 힘들었다. 사실 training이 주 목적이였지만 그보다도 지금까지 코딩했던 코드 함께 리뷰하고 그리고 모델 빌드한거 회의시간에 디버깅 하고 이게 제일 많았던거 같다. 잘 되지 않은 영어 실력으로 외국인들에게 알고리즘 설명하고 쩝…. 그나마 칠판에 써가면서 할 수 있다는게 참 좋았다. 이걸 영어로 모두 설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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