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ython 흑마법 배우다

저번주 5월 19일날 Python 작은 세미나 모임이 있었다. 거기서 흑마법이라는 섹션강의를 들었다. 역시나 알아서 별루 좋지 않을 그런 내용이였다. 알면 곧 쓸려고 하는 습관때문에 많이 쓰게되면 정신건강에도 해롭고 팀원들간에 불화가 생길수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흑마법으리고 지칭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그랬다. 처음엔 로깅하기 편한 모듈 설명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메모를 하다가 나중에는 호출 당한 메서드에서 호출한 메서드에 있는 […]

계속 읽기

백신 베타테스트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백신이 새로 나왔다. 아마도 베타테스트를 사내에서 실시한다고 자동설치 되었나 보다. ㅡㅡ; 여느 국내 백신처럼 심플한 이미지이다. 회사의 상징인 오랜지색을 많이 사용한 흔적이….. 시스템 검사 부분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인 스위퍼 기능(간단하게 히스토리 제거) 사용해보니 기능적으로는 하우리 백신과 거의 같다고 생각이 된다. 약간 디자인은 딱딱하다고나 해야할까? 직관적이긴 하지만 안철수 백신에 비해서 디자인이 […]

계속 읽기

넬슨과 이순신

전에 영풍문고에 가서 넬슨과 이순신을 비교해서 볼수있는 그림들이 전시된적이 있었다. 물론 넬슨에 관한 책을 팔기 위해서겠지만 비교해서 보니 색다르기도 하고.. 넬슨장군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세계 4대 해전중에 넬슨제독과 이순신 장군의 해전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순신장군의 해전이 더 뛰어 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넬슨의 해전은 근접전 양상의 싸움이였고 이순신 장군의 해전은 포격양상의 […]

계속 읽기

반디앤 루니스 종로점

반디앤 루니스의 마스코트 1주일에 한번씩 꼭 가는게 서점이다. 꼭 책을 사러 가는게 아니다. 정보수집, 신간조사, 약속장소를 정할때 주로 쓴다. 종각에서 주로 영풍문고를 찾았지만 반디가 생긴 이후에 꼭 그곳에 가게 된다. 중간중간 배치되어 있는 의자와 깔끔한 바닥은 정말 맘에 들었다. 하지만 아직 정리가 안된것인지 책을 찾고 출력을 했을경우에 그곳에 나온 약도와 실제 책 위치가 달라서 매번 […]

계속 읽기

어제 산 책

에제 휴가를 내서 이래 저래 일을 보러 다녔다. 먼저 대학원 원서를 내고… 동생을 만난 다음에 용돈좀 쥐어 주고… 바로 반디엔루니스로 향했다. 반디엔 루니스 종로점 새로 오픈한곳을 주로 찾는데 검색대에서 정보검색으로 검색을 하니 몇권을 책이 나와서 차례래로 보다가 눈에 확들어오는 책을 발견했다. 일본인 원 저자의 책을 번역한 책인데. 정보검색개론 이라는 책이다. 블로그 좌 하단에 있는 최신정보검색론 […]

계속 읽기

지하철을 타고 틈틈이

“출.퇴근시간에 지하철을 타고 주로 책을 읽습니다. 어떤 날엔 책읽을 생각에 지하철 타는 것이 설레일 정도이기도 하구요. 맘에 와닿는 문장이나 문구가 나왔을 때에는 남몰래 광고판을 쳐다보며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지하철 진동의 리듬에 맞춰 한줄 한줄 읽다보면 어느새 내려야 할 역이 다가오고, 아쉬운 마음에 책을 가방에 넣습니다. “ 강컴에 가보면 지하철을 타고 틈틈이라는 섹션이 있다. 지하철에서 읽을만한 책이 […]

계속 읽기

언어의 선택

언어의 선택에 있어서 유연함을 발휘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나 역시 언어를 다 잘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유연성은 없다. 언어 선택을 할수 있다는것은 기본 base로 수가지 언어를 다룰줄 안다는것을 가정한다. 그런면에서 봤을때 난 선택을 할수 없는 입장이긴 하다. 어제 강컴 이벤트로 구입한 임백준씨의 행복한 프로그래밍을 보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 써보려 한다. […]

계속 읽기

우리나라는 안보 불감증이 너무 심하다.

지금쯤 전방 철책에서는 A형 근무를 서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북에서 하고 있는 미사일 발사 훈련을 미국본토에 대한 공격 목표라산정을 해버리는 순간 이미 대북 침략 전쟁의 의도는 충분히 명분이 섰다고 본다. 미국의 안보 목표는 “자국내(영토)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것이라 한다.” 위 말은 군사학 시간에 배웠다.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자국에 대한 전쟁 원인이 발생하려 하는 순간 자신의 […]

계속 읽기

요즘 관심 분야

요즘 독학(?)으로 정보검색론을 공부하고 있다. 오랜만에 로그, 시그마 기호와 씨름하고 있지만 정말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다. 문서를 어떻게 수치화하여 정보라는것으로 만들것인가를 고민하게끔하고 .. 검색어 또한 어떻게 수치화하여 어떤것에 대해서 검색 가중치를 계산할것인가 하는거, 흥미롭다. 게다가 검색 랭킹으로 이어지는 부분은 거의 기절 수준…. 지금하고 있는 웹 로봇에서 정보수집이라는 기능을 하고 있지만 랭킹에서 쓰일만한 뭔가를 발견할수 있을것같은 느낌이 […]

계속 읽기

어제 이상호 교수님을 만나뵙고

웹 로봇을 처음 만들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논문 두 편이 있었다. 웹 로봇 구현 및 한국 웹 통계보고 웹 페이지의 중복 유형 두 논문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 두 논문이 나온 랩이 숭실대 데이터베이스 연구실이다. 두 논문을 보고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이상호 교수님을 찾아갔다. 위 두 논문을 쓰신 분인데, 무턱대고 대학원 상담 부탁드린다고해서 찾아간건데 찾아가길 잘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