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약도서 도착

개인적으로 임백준씨의 글을 좋아해서 즐겨 읽는 편이다. 금번 임백준의 소프트웨어 산책이라는 책이 나와서 얼른 예약을 해버렸다. 책이 도착해서 사진 한방 찍고… 목차를 죽~~ 보고 사실 예약을 할때 목차만 보고 예약을 해버렸다. 목차가 요즘 내가 관심을 두고 있는것들에 대해서 써져 있었고 임백준씨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였다. 그런 저자의 내공과 경험을 살짝 맛을 볼수 있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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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나의 개발 이슈

웹 로봇에 자바스크립트 파서 탑재 하는것. 웹로봇 개발자들의 염원인 자바 스크립트 링크 분석 이거 완벽하게 구현하면 대박이라고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의 typos님이 말씀하셨다. 물론 Dom을 분석해서 자바스크립트 객체로 만들어 줘야한다. – 이것때문에 열심히 API연구및 소스코드를 헤집어 보고 있다. 그러기 위해서는 HTMLParser를 더욱 보강 해야한다. – MS만큼의 파서를 만들기는…. 시간부족, 테스트 부족… 하지만 Form 정보만 완벽하게 가져올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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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사이트에 떠돌아 다니는 개인정보 심각수준

Python으로 만든 웹 로봇으로 공공기관 1곳 사이트를 크롤링 했다.(파장을 고려해 어딘지는 말 못함) 물론 탑재한 개인정보 필터를 이용해서.. 조사대상은 전화번호, 주민등록번호, 카드번호 나중에 느낀건데.. 전화번호는 뺄껄 그랬다난 생각이 들었다. 12만 페이지 넘게 크롤링한 결과를 보자면 주민번호 : 4287 개 전화번호 : 44762 개 카드번호 : 181 개 몇몇 페이지를 따라가 보면 아주 친절하게 이름과 주민번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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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톤이어받기 – 음악

바톤이어받기 – 음악 이런… 흰종이님에게 받았는데 모르고 있다가 아까 만나서 한소리 들었다. 빨리 쓰라고..ㅡㅡ; 1. 컴퓨터에 있는 음악 파일의 크기는 총? 대략 1기가정도..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 찾아보기 귀찮다. 이런걸 위해 구글 데스크탑이라도 깔아두는건데.. 2. 최근에 산 CD는? 모던주스 3. 지금 듣고 있는 노래는? 김범수 – memory 4. 즐겨 듣는 노래 5곡은? 장세용 – Shining Th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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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흑마법 배우다

저번주 5월 19일날 Python 작은 세미나 모임이 있었다. 거기서 흑마법이라는 섹션강의를 들었다. 역시나 알아서 별루 좋지 않을 그런 내용이였다. 알면 곧 쓸려고 하는 습관때문에 많이 쓰게되면 정신건강에도 해롭고 팀원들간에 불화가 생길수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흑마법으리고 지칭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그랬다. 처음엔 로깅하기 편한 모듈 설명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메모를 하다가 나중에는 호출 당한 메서드에서 호출한 메서드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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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신 베타테스트

내가 몸담고 있는 회사에서 백신이 새로 나왔다. 아마도 베타테스트를 사내에서 실시한다고 자동설치 되었나 보다. ㅡㅡ; 여느 국내 백신처럼 심플한 이미지이다. 회사의 상징인 오랜지색을 많이 사용한 흔적이….. 시스템 검사 부분 개인적으로 맘에 드는 부분인 스위퍼 기능(간단하게 히스토리 제거) 사용해보니 기능적으로는 하우리 백신과 거의 같다고 생각이 된다. 약간 디자인은 딱딱하다고나 해야할까? 직관적이긴 하지만 안철수 백신에 비해서 디자인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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넬슨과 이순신

전에 영풍문고에 가서 넬슨과 이순신을 비교해서 볼수있는 그림들이 전시된적이 있었다. 물론 넬슨에 관한 책을 팔기 위해서겠지만 비교해서 보니 색다르기도 하고.. 넬슨장군에 대해서도 어느정도 알수 있는 계기가 된거 같다. 세계 4대 해전중에 넬슨제독과 이순신 장군의 해전이 포함되어 있지만. 이순신장군의 해전이 더 뛰어 나지 않았나 하는 생각을 해본다. 넬슨의 해전은 근접전 양상의 싸움이였고 이순신 장군의 해전은 포격양상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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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디앤 루니스 종로점

반디앤 루니스의 마스코트 1주일에 한번씩 꼭 가는게 서점이다. 꼭 책을 사러 가는게 아니다. 정보수집, 신간조사, 약속장소를 정할때 주로 쓴다. 종각에서 주로 영풍문고를 찾았지만 반디가 생긴 이후에 꼭 그곳에 가게 된다. 중간중간 배치되어 있는 의자와 깔끔한 바닥은 정말 맘에 들었다. 하지만 아직 정리가 안된것인지 책을 찾고 출력을 했을경우에 그곳에 나온 약도와 실제 책 위치가 달라서 매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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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산 책

에제 휴가를 내서 이래 저래 일을 보러 다녔다. 먼저 대학원 원서를 내고… 동생을 만난 다음에 용돈좀 쥐어 주고… 바로 반디엔루니스로 향했다. 반디엔 루니스 종로점 새로 오픈한곳을 주로 찾는데 검색대에서 정보검색으로 검색을 하니 몇권을 책이 나와서 차례래로 보다가 눈에 확들어오는 책을 발견했다. 일본인 원 저자의 책을 번역한 책인데. 정보검색개론 이라는 책이다. 블로그 좌 하단에 있는 최신정보검색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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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을 타고 틈틈이

“출.퇴근시간에 지하철을 타고 주로 책을 읽습니다. 어떤 날엔 책읽을 생각에 지하철 타는 것이 설레일 정도이기도 하구요. 맘에 와닿는 문장이나 문구가 나왔을 때에는 남몰래 광고판을 쳐다보며 뿌듯해하기도 합니다. 지하철 진동의 리듬에 맞춰 한줄 한줄 읽다보면 어느새 내려야 할 역이 다가오고, 아쉬운 마음에 책을 가방에 넣습니다. “ 강컴에 가보면 지하철을 타고 틈틈이라는 섹션이 있다. 지하철에서 읽을만한 책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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