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구글이 Python을 썼는지 이제 알것같다.

Google 프레임웍 Archtecture라는 글에서 구글이 Python을 이용해 웹봇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잠시 언급한적이 있었다. 그때 단지 구글이 Python으로 왜 만들었을까 굉장히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것같다. 웹로봇의 속도는 네트웍 속도에 90%이상 로봇의 속도가 좌우가 된다. 실제적으로 내부적인 로직 htmlparser 나 문서 filter같은 경우 input output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거의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찰나에 해버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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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구입한 책

이번달은 책 3권을 샀다. 5월에 지인들의 결혼식이 집중되어 있어 축의금 지출이 많아질 관계로 나에게 할애된 권수는 3권으로 책정을 했다. 첫번째 책은 러닝 리눅스인데 예전부터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계속 미루다 구입결정을 해버리고 말았다. 리눅스에 관련해서는 자격증도 가지고 있지만 현업에서 사용할일이 거의없어 많이 까먹었지. 조만간 리눅스 버전 WebRobot 릴을 해야하는 형편이라 그것도 대비할겸 준비해보자구. 두번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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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사주는 책에대한 고찰

나에게는 굉장히 특이한 지름신이 있다. 특히 그 지름신은 월급날 즈음해서 찾아온다. 그 지름은 한 인터넷 쇼핑몰에 집중이 된다. 강컴이라는곳에… 나는 책사는걸 무척이나 좋아한다.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때 책 사보는게 내가 요즘 하는 최대 사치라는 말까지 하니 가히 짐작이 가리라 본다. 나는 한달 볼 책을 월말 월급날 즈음해서 거의 현금으로 많이 산다. 책사는데 쓰는돈을 따로 빼놓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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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라는 책을 한번더 읽어보고나서..

책에 사인을하고 구입한 날짜를 적어놓는 습관이 있다. 링크라는 책을 다시금 꺼네서 읽을 생각을 한게 한 3일전 이였던가? 처음 구입한 날짜를 보니 04.07.04 일이라 적혀있으니 읽어본지도 꾀 오래된 책이긴 하다. 처음 부터 다시 읽은건 아니고 열한번째 링크 챕터인 인터넷의 등장이라는 챕터에서 부터였다. 검색엔진 관련된 일을 하고 책에서 나오는것처럼 WWW의 질서를 지키는 파수꾼을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일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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틈틈히 리팩토링한 덕을 이제야 보는구나!

urlserver의 urldata를 지금까지는 메모리에 올려서 중복검사 및 자료 수집을 수행을 했는데 url저장방법을 b+tree 방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객체지향 방법론의 덕과 코드간의 Coupling을 줄이기 위해 노력게 빛을 보는 순간이였다. 단지 코드를 바꾸는데 class 3개의 내부 코드를 수정하는것으로 모든게 완료가 되었다. 아주 간단한 코드라도 특징에 맞게 적절한 이름을 지어주어 메소드로 빼놓았던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코드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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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투표 결과!

전에 스마일상과 근면 성실상을 받았다는 글이 있었다. 그곳에 가고 싶다면 클릭! 우리 경영지원실의 아무개 씨의 미니 홈피에 가보니 증거 사진이 있어 이렇게 올려본다. 보면 역시나.. 스마일 상중에는 꼴찌다. 그래도 기분 좋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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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고문의 추억…

몇일전에 보병 병과 마크를 달고 땀흘리며 지하철을 타고 가는 사람이 있어 눈여겨 봤더니 소위였다. 시기를 보니 십중팔구는 얼마전에 임관한 소위 일거 같은 생각에 말을 걸어봤다. 갑자기 2001년에 보병학교에서 유격훈련받은게 생각이 나더군… 그래서 대뜸 물어봤다. “요즘도 유격할때 전기고문같은거 하나요?” 황급히 자세를 고치더니 몇기시냐고 묻는것이였다. 서로 통성명과 기수를 확인하고 난 다음에 대답을 해줬다. 저번주에 유격을 받았더라고… 그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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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재미로 주말을 보넨다.

요즘 신입사원때문에 정말 정말 즐거운 주말을 보네고 있다. 2주전에 우연히 뉴스그룹에서 누군가가 올려주는 동영상클립을 보고 흠뻑 빠져서 헤어나오질 못하고 있다. 특히 4회정도까지 시작부분에 나왔던 꿈씬은 보는이로 하여금 실소를 자아내게 해줬다. 특히 면접꿈과 무협꿈…ㅋㅋㅋ 현실의 학벌위주사회와 비정규직 문제 그리고 사내에서의 갈등요소들을 코믹하게 접근해서 해결방법은 황당하지만 보는이로 하여금 통쾌함을 느끼게끔 해준다. 그리고 개인적인 능력보다는 인적 네트워크를 이용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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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처음 축가 연주

오카리나로 결혼식 축가를 처음 해줬다. 곡은 워킹의 축복송이다. 두분 평생의 추억으로 남아있을거라 확신한다. 돈(축의금) 말고 내가 잘 할수 있는 무엇으로 다른사람들에게 행복을 줄수 있다는게 정말 기분 좋다. 이 연주때문에 알토키 오카리나를 거금(?)을 주고 구입했다. 이때 온 회사여직원들 서로 자기 결혼할때 축가해달라고 아주 성화가 끊임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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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인이 가난한 이유 증명 (Dilbert’s Salary Theorem)

공리 1: 아는 것이 힘이다. Knowledge is Power. 공리 2: 시간은 돈이다. Time is Money. 모든 엔지니어가 다 아다시피 Power = Work / Time 이 성립한다. 위 공리를 이 식에 대입하여 정리하면 Knowledge = Work / Money가 된다. 이 식을 돈(Money)에 대해 풀면 Money = Work / Knowledge가 성립한다. 따라서 아는 것이 적을 수록 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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