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선택
언어의 선택에 있어서 유연함을 발휘할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하는 생각을 해봤다. 나 역시 언어를 다 잘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선택의 유연성은 없다. 언어 선택을 할수 있다는것은 기본 base로 수가지 언어를 다룰줄 안다는것을 가정한다. 그런면에서 봤을때 난 선택을 할수 없는 입장이긴 하다. 어제 강컴 이벤트로 구입한 임백준씨의 행복한 프로그래밍을 보다가 좋은 글귀가 있어서 써보려 한다.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지금쯤 전방 철책에서는 A형 근무를 서고 있을거라는 생각이 든다. 북에서 하고 있는 미사일 발사 훈련을 미국본토에 대한 공격 목표라산정을 해버리는 순간 이미 대북 침략 전쟁의 의도는 충분히 명분이 섰다고 본다. 미국의 안보 목표는 “자국내(영토)에서 전쟁이 일어나지 않게 하는것이라 한다.” 위 말은 군사학 시간에 배웠다. 얼마나 무서운 말인가? 자국에 대한 전쟁 원인이 발생하려 하는 순간 자신의 […]
계속 읽기웹 로봇을 처음 만들때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던 논문 두 편이 있었다. 웹 로봇 구현 및 한국 웹 통계보고 웹 페이지의 중복 유형 두 논문이다. 중요한 사실은 이 두 논문이 나온 랩이 숭실대 데이터베이스 연구실이다. 두 논문을 보고 대학원에 진학하고자 이상호 교수님을 찾아갔다. 위 두 논문을 쓰신 분인데, 무턱대고 대학원 상담 부탁드린다고해서 찾아간건데 찾아가길 잘 […]
계속 읽기Google 프레임웍 Archtecture라는 글에서 구글이 Python을 이용해 웹봇을 만들었다는 이야기를 잠시 언급한적이 있었다. 그때 단지 구글이 Python으로 왜 만들었을까 굉장히 궁금했었다. 그런데 이제는 그 이유를 조금이나마 알것같다. 웹로봇의 속도는 네트웍 속도에 90%이상 로봇의 속도가 좌우가 된다. 실제적으로 내부적인 로직 htmlparser 나 문서 filter같은 경우 input output하는데 얼마 걸리지 않는다 거의 우리가 인지하지 못하는 찰나에 해버린다. […]
계속 읽기나에게는 굉장히 특이한 지름신이 있다. 특히 그 지름신은 월급날 즈음해서 찾아온다. 그 지름은 한 인터넷 쇼핑몰에 집중이 된다. 강컴이라는곳에… 나는 책사는걸 무척이나 좋아한다. 사람들을 만나서 이야기 할때 책 사보는게 내가 요즘 하는 최대 사치라는 말까지 하니 가히 짐작이 가리라 본다. 나는 한달 볼 책을 월말 월급날 즈음해서 거의 현금으로 많이 산다. 책사는데 쓰는돈을 따로 빼놓는 […]
계속 읽기책에 사인을하고 구입한 날짜를 적어놓는 습관이 있다. 링크라는 책을 다시금 꺼네서 읽을 생각을 한게 한 3일전 이였던가? 처음 구입한 날짜를 보니 04.07.04 일이라 적혀있으니 읽어본지도 꾀 오래된 책이긴 하다. 처음 부터 다시 읽은건 아니고 열한번째 링크 챕터인 인터넷의 등장이라는 챕터에서 부터였다. 검색엔진 관련된 일을 하고 책에서 나오는것처럼 WWW의 질서를 지키는 파수꾼을 만드는 일을 하다보니 일을 […]
계속 읽기urlserver의 urldata를 지금까지는 메모리에 올려서 중복검사 및 자료 수집을 수행을 했는데 url저장방법을 b+tree 방식으로 바꾸는 작업을 했다. 객체지향 방법론의 덕과 코드간의 Coupling을 줄이기 위해 노력게 빛을 보는 순간이였다. 단지 코드를 바꾸는데 class 3개의 내부 코드를 수정하는것으로 모든게 완료가 되었다. 아주 간단한 코드라도 특징에 맞게 적절한 이름을 지어주어 메소드로 빼놓았던게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다. 코드를 보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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