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포스팅
작년 한해는 둘째가 태어났으며, 달라진 생활 패턴과 새로운 직장 그리고 공부간의 균형을 어떻게든 이뤄 보려고 발버둥 쳤던 한해 였던거 같다. 그래서 나온 결론은 “가능하다!” 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선결 조건이 있는데, 바로 건강과 체력이다. 이 두 가지 혹은 ‘건강’ 하나가 완비 되지 못하면 위와 같은 생활 패턴은 유지할 수 조차 없다. 작년 한해 학문적으로는 그동안의 데이터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아직 github에 정박중인 코드이지만 오늘 빡시게 작업해서 한글 오토마타 모듈 넣었다. 자바 코드를 객체지향적으로 만들었는데 덕분에 의외로 R에서 코드가 간단해 졌다. 좀더 테스트 해보고 새해 기념으로 cran에 submit 해야겠다. 이젠 아래와 같은 짓들도 가능해졌다. > str <- convertHangulStringToJamos("배포 조건의 상세한것에 대해서는 ‘license()’ 또는 ‘licence()’ 라고 입력해주십시오") > str2 <-paste(str, collapse="") > str2 [1] […]
계속 읽기올해 마지막 번역서 질문이 와서 아예 블로그에 정리하고자 한다. 물론 내일 또 올수도 있겠지만 빈도를 볼때 마지막 일듯 하다. ^^; 일단 글과 태그간의 행렬(표3.2)이 계산되어 있고, 사람과 태그간의 행렬이 (표 3.5)에 계산되어 있다. 이들을 가지고 사람과 글간의 유사도 행렬을 계산한게 표3.6이다. 간단히 유사도는 벡터 유사도 방법으로 책에서 진행을 했고, 유사도 행렬을 계산을 간단히 하기 […]
계속 읽기2학기 시작하면서 2학기 공부 방법 및 계획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2학기 결과가 예상한 점수보다 0.33점 더 나왔다. 2학기 시작하면서 3.5 정도만 받자고 했고, 그에 따른 계획이 매일 한 과목 1시간씩 투자하는 것이였는데, 역시나 시간 투자한 과목 순으로 성적이 나왔다. 물론 데이터 마이닝은 이미 다 아는 내용이여서 advantage가 있어서 운이 좋았지만 이번에 […]
계속 읽기2011.12.19일 R meetup 행사를 회사 카페에서 진행을 했었다. 약 20명 정도의 분들이 오셔서 아기자기 하게 모임을 가졌고, 첫번째 세션으로 cran.nexr.com 을 운영하면서 나온 아파치 로그를 분석하는 방법과 그 결과물을 공유 했었고, 나머지 15분 동안 KoNLP 패키지 소개를 했었다. LA R User group에서 했던 meetup 행사 동영상을 보면서 상당히 스크린캐스트가 재미 있다는 생각을 해보게 되서 직접 […]
계속 읽기KoNLP 패키지 업데이트를 했다. 업데이트 내용은 아래와 같음. Version 0.0-8.0 (2011-12-09)—————————————————————————— * improved performance more than 100 times on functions which related with Hannanum Analyzer. * set -Xmx512m for Java VM. * Java sources are added. 자바 코드 최적화로 성능향상이 있었는데, Thread 기반에서는 정확한 기능 보장을 못하니 R에서 병렬 프로세싱으로 KoNLP 패키지 사용을 […]
계속 읽기최근 작금의 상황을 보자면 빅 데이터를 모아서 쌓아두는데 목적을 두는 기업들이 상당히 많다는 것을 자주 느끼곤 한다. 빅 데이터를 쌓아두면 뭔가 가치 있는 정보들이 나올거라는 미신같은것 때문에 너도 나도 빅 데이터 클러스터를 구성하는데 관심을 가지고 있는 듯 하다. 물론 빅 데이터에 가는 가장 명시적인 마일스톤이 빅 데이터 처리 플랫폼을 구축하는 것이고 어쩌면 이는 돈을 투자하면 […]
계속 읽기오늘 하루를 마무리 하면서 이런 글을 쓰다니 참 감개무량할 뿐이다. 아직 할 일이 좀 남아 있어서 잠은 늦게 들거 같긴한데, 일단 약속했던 발표 자료를 공유하고자 한다. 대한민국 커뮤니티 데이 발표자로 참여를 했고, 제목을 그럴싸하게 지어놓아서 아마도 실실적인 첫번째 세션으로 선정된 듯 하다. 그 덕분에 오늘 스케줄을 참 나이스하게 마무리 하긴 했다. 발표가 끝나고 오후 1시부터 […]
계속 읽기다시금 예전에 열심히 코드리뷰 하던 생각을 하게끔 하던 일들이 생겨나면서 야밤에 여러 생각을 하게 만든다. 코드리뷰… 리뷰야 하면 좋은데, 시간은 없고…. 그렇다고 안할수도 없고…, 이런 생각으로 코드리뷰를 하게 되면 100% 얼마 안가서 그만두게 된다. 그럼 계속 잘 하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 그렇다면 일단 코드리뷰보다는 hudson과 같은 빌드 테스트 환경을 잘 갖추고, 소프트웨어 테스트를 굉장히 […]
계속 읽기강의 중에 생각했던 비선형 함수 모델 피팅의 어려움, 혹은 한계? 선형 함수, 비선형 함수 등등 예측의 문제에서 가장 큰 두 카테고리가 아닐 수 없는데, 왜 선형 함수 적합이 더 선호되고 가장 일반화시킬 수 있는 접근 방법인지… 한번 보자. 강의안에 있던 sin 함수 예측 예제가 있는데, 그 예제를 좀더 변형해 봤다. install.packages("nnet") inp1 <- seq(0,12,0.01) out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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