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사전 잘 받아갑니다.

쿼리에서 추출된 한글 단어들에 대해서 전자사전 Hit시켜본 결과가 필요했는데, 마침 국립국어원 전자사전이 있어서 이 부분 상당히 편리하게 진행이 될듯 싶다. 국립 국어원 세종계획 자료 고유명사 사전까지… 우왕 굳~~~~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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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세미나(2010.07.09)

사실 오늘 학교에 온 이유는 교수님하고 약속이 있었기 때문이다. 물론 컨퍼런스 콜도 없는 주이기도 하고… 2주전에 보낸 작성중인 논문 – 가제(“외래어 분류 속성을 이용한 한글 쿼리 오타 교정 성능향상”) 때문인데, 짧지만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온 거 같다. 그런데, 한글 쿼리 다시 말해 한국 쿼리(한국인이 한국어 검색 서비스에 입력한 쿼리)들에 대한 기존 연구가 전무한 현재 상황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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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 – 서평

지난 달에는 한빛 미디어에서 “프로그래머가 몰랐던 멀티코어 CPU 이야기”를 받았다. 나 역시 한동안 멀티코어 프로그래밍에 푹 빠졌던 경험도 있는 관계로 책에 대한 기대가 남달랐다. 아하… 그런데 책을 펼쳐 드는 순간 학교에서 “컴퓨터 구조”를 배우던 생각이 마구들었다. 사실 나로서는 컴퓨터 공학쪽 성적이 99% 다 좋았는데, 이 컴퓨터 구조가 가장 좋지 않은 아픈 경험이 있었다. 하지만 그나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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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문자열 정규화 코드

사용자 입력 문자열에서 문장부호나 쓸데없는 문자들을 필터링 해서 필요한 문자열로만 만들고 싶을 경우가 있다. 뭐 이 작업을 정규화 작업이라고 한다면 아래의 간단한 처리 만으로 숫자와 다양한 언어 문자열들만 포함하게끔 만들어줄 수 있다. 유니코드 카테고리중에서 숫자(Number)인것들과 문자(Letter)인것들만 허용해 string을 만들어 주는 함수이다. 물론 인자는 유니코드 문자열이여야만 한다.   from unicodedata import category def norm(word): return u"".join([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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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담한 상황에서 빛을 보다.

최근 들어서 이런 저런 대 내외적인 사건들이 많은 관계로 나 자신, 그리고 내 일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해보는 시간을 가지게 되었다. 물론 나만의 문제가 아닌, 이런 대,내외적인 변화로 인해 영향을 받는 나로서는 참 힘든 고민들이 아닐 수 없었고, 그 와중에 어느정도 행동 방침을 정하였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지러운 마음을 추수르기 위해 하릴없이 아두이노나 알고리즘 책을 보거나,혹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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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선수를 보면서 “아웃라이어”를 생각했다.

박지성의 플레이를 보면서 계속  "아웃라이어"라는 책 내용을 생각했다.  그 사람의 성공에는 그 사람이 성장한 환경이 가장 큰 영향을 미친다는거.. 그리고 속담 하나… 사람은 서울로 보내고 말은 제주도로 보내라는..ㅋㅋ 물론 김연아처럼 척박한 국내 피겨 환경에서 자라서 세계를 재패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이는 정말 아주 작은 확률이라고 생각한다. 박지성처럼 축구에 타고난 신체 조건과 재능이 많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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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 Puzzle 풀기

주말에 faebook 퍼즐을 풀어 봤다. 연습문제로 평가 로봇이 어떻게 동작하는지 확인 한 다음에… 한문제 한문제씩 풀고 있는 찰라… 정확한 계산값이 나왔는데도 로봇이 reject을 하는 경우가 발생했다. 문제는 바로 아래의 문제인데.. http://www.facebook.com/careers/puzzles.php?puzzle_id=17 뭐 문제를 읽어보면 알겠지만 사전 하나 주어지고, 이 사전을 가지고 최소의 edit distance를 구하는 문제였다. edit distance 구하는건 눈 감고도 하는 경지가 다다른 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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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duino나 해볼까?

인사이트 출판사에서 새로운 책이 나왔다길래 이게 뭘까 하고 둘러보다가 아두이노 키트까지 구매해 버렸다. 그리고 아래와 같이 hello world 류의  프로그램도 돌려봤다. 어떤 저항이 적절할까 계산해서 넣어주고.. 사실.. 필요한 저항이 키트에 없긴 했다. 그래서 그냥 가장 가까운 저항을 넣어 줬더니 잘 돌아가긴 한다. 아두이노의 아날로그 슬롯에 3개의 led를 병렬로 연결하고 각각 led의 밝기를 조절하는 예제인데, 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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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마루 스튜디오 마지막 글을 보며..

개인적으로 오픈마루 초창기 한창 사람을 뽑고 있을때 채용과정을 끝까지  경험한 적도 있고, 그에 따라 관계자 분들을 만나보며 이야기도 많이 했던 경험이 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구글 스러운 채용 과정은 참 곤혹스럽게 했지만 재미도 있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 회사 직원은 아니였지만 관심 있게 봐왔던 회사중에 하나였다. 그런데 오늘 오픈마루 스튜디오의 마지막 글이 올라온것을 보게 되었다. 개인적으로 이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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