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p down, Bottom up
어떤 프로젝트를 하던지 나는 예전부터 Top down방식으로 했다. 말하자면 뭔가 동작하는 것부터 만들고 봤다는 건데, 이 경우 거의 바닥까지 가지 못하고 프로젝트가 끝난다. 왜냐면 항상 기본에 충실할 시간이 주어지지 않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장에서는 먼저 동작하는 것을 보여주는 걸 더 대단하게 여긴다. ㅜㅜ 이번 프로젝트도 습관적으로 비슷한 접근 방식으로 접근했고… 운좋게 결과도 꽤 좋게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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