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모 언론사 컨설팅(?) 내용

어제 교수님과 식사겸 논문 세미나를 했는데, 국내 모 언론사에 다니시는 대학원 원우님께서 나의 논문주제에 이번에도 상당한 관심을 보이셨다.그런데 아니다 다를까 오늘 전화를 하셔서 많은 내용을 물어보셨다. 문제는 덧글 스팸에 대한건데, 요즘 이놈이 글을 읽는데 상당한 재미를 제공해 주기도 하지만 그와 반면에 엄청난 스팸이 달려서 이것때문에 골치가 아프다는 말씀을 하셨다. (요즘 악플도 문제다. 그 종교문제로 인한….) […]

계속 읽기

영어 Blog comment 구합니다.(2)

블로그 comment 및 tracback 스팸 2만여건을 구했다. 왜 진작에 이런 생각을 못했는지.. ㅜㅜ 바로 EAS(Eolin Anti SpamServer)라는 플러그인을 살짝 바꿔서 스팸인 comment들을 파일로 저장하게끔 만들었고, 또한 코드를 확인해서 DB 쓰레기통에 있던 spam 처리된 comment 와 trackback을 찾아내서 백업했다. EAS 내부적으로 잠깐 소스를 보자면 1. 10개정도의 중복 comment가 달릴경우 blocking한다. (이것은 내부 DB를 이용한다.)2. 1번에서 필터링 […]

계속 읽기

영어 Blog comment 구합니다.

논문을 쓴는데 trining set을 구하는게 제일 힘든 문제인거 같다. 심지어 이런 문제가 주제를 판가름 하는 factor로 작용할 수도 있다니.. 쩝. 안타까운 현실이군. 1. 일단 구하지 못한다면, crawler를 써서 크롤링 하는 방법을 생각할 수 있겠다.2. spam 판정을 하기위해 알바라도 써야될거 같다. 그리고 blog comment를 살 수 있는 사이트도 있는거 같은데, 돈 조금 주고 사버릴까도 하네. 근데 […]

계속 읽기

외국에서 뿌린 한글 스팸들.

드디어 comment spam에 한글이 나오기 시작했다. 뭐 아이피를 보니 유럽쪽인거 같다. 나보다 맞춤법은 더 엉망인 놈이 쓴거 같군. 이런 엉망인 한글 문장은 어떻게 만들까? 번역 솔루션이 있으니 일반적인 삼삼한 단어를 조합해 쉽게 만들수 있을거란 생각은 든다. 이로서 ASCII 코드만 체킹하는 스팸 플러그인은 이제 거의 쓸모가 없어진거 같다. 저번엔 이상한 일이 있었는데 스팸 트랙백중에 링크가 야후 […]

계속 읽기

MIT Spam Conference 2007

MIT에서 Spam Conference를 하고 있는것을 알았는데, 이번 기회에 이래저래 주의깊게 논문들을 좀 봤다. 이런 외국의 잘 쓴 논문들을 보자면 대상 문제 해결에 대한 객관적인 분석이 정말 인상깊다.  철저하다 못해 처절하다. (이런 접근자세와 사고방식은 절대 절대적으로 배워야 한다.) 외국 학계에서도 Blog Spam에 상당히 관심이 많다는걸 열린 세션 수만 보더라도 알 수 있다. 이젠 E-Mail 스팸보다. 웹(blog, […]

계속 읽기

3회 테터 캠프 소감

내가 가장 좋아하고 즐겨 쓰는 블로깅 툴인 테터툴즈 그러니까 이제는 textcube라는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불리우는 테터툴즈에 대한 전반적인 소개 컨퍼런스인 테터캠프에 다녀왔다. 이날 아마도 내가 가장 많은 질문을 하지 않았나 할 정도로 평소 궁금하던것에 대해서 많은 질문을 했던거 같다. (난 목소리가 크다는 이유로 마이크도 안잡고 질문했다. ㅋ ) 블로그에 굉장한 애정이 있었고, 또한 테터툴즈에 애정을 가지고 […]

계속 읽기

Language Model (2)

점심시간을 틈타 Language Model의 마지막 포스팅을 해본다. 먼저번 포스팅헤서 P(q|Md)를 구하는게 목적이라는 언급을 했었고, 그 값을 구하기 위한 식을 만들었다. 그럼 문서 기반으로 정확히 식을 구하기 위해 어떻게 해야 할까? 모든 쿼리에 대해서 문서에 대한 t.f(term frequency)를 구하고 문서에 존재하는 모든 텀의 갯수를 dl이라는 변수에 할당을 해서 위와 같은 식으로 model과 쿼리의 확률을 구하는것이다. 그런데 […]

계속 읽기

Language Model (1)

그동안 좀 봐뒀던 Language Model을 정리하고자 한다.사실 Language Model은 예전에 내가 보던 Information Retrival : Algorithm and Heuristic이라는 책에서 봤었지만, 정리까지는 안해봤다.(난 뭐든 정리가 필요하다.) Language Model이라함은 정보검색을 하다보면 나오는 unigram, bigram trigram이라는 말과 전혀 다르지 않다. 위 자체가 그대로 문서를 표현하는 모델링 방법이 될수 있는것이다. 각 문서 내에서 빈도수 및 여러 factor를 가지고 아래와 […]

계속 읽기

처음 검색엔진 개발을 했을때…

잉카 인터넷이라는 회사에서 처음 검색엔진이라는 것을 만져봤다. 그곳에서 연구했던 것들이 지금에서는 나의 큰 자산으로 작용하고 있는건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다. 안타깝게도 그곳에서 만든 Kimap이라는 Knowledge Map이라는 뜻의 검색엔진은 회사 Product에서 제외가 되어 버렸다. 얼마전까지만 해도 있더니만, 결국 없어지고 말았다. 엔진의 모티베이션이 되는것은 자동분류라는것이였다. 이 엔진팀에 같이 있었던 친구는 현재 대학4학년인데, 그 친구가 첫눈이 나왔던 시절에 […]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