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학기도 역시…
장학금을 탈 수 있을거 같다. 아니 탄다! 오늘 성적공시 기간인데, 다 잘(?) 나왔다. 저번학기처럼 All A+이다. 쩝. 이번 학기는 뭔가 방황이 많은 학기여서 성적에 큰 기대를 안한게 사실이긴 한데, 잘 나와줘서 고맙다. 솔직히 운도 조금 좋았던거 같기도 하다. 자료구조론은 뭐 평소 관심이 가던 분야였고, 멀티미디어 특론은 거의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공부나 다름 없었고(내가 좋아하는 분야다.), 디지털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장학금을 탈 수 있을거 같다. 아니 탄다! 오늘 성적공시 기간인데, 다 잘(?) 나왔다. 저번학기처럼 All A+이다. 쩝. 이번 학기는 뭔가 방황이 많은 학기여서 성적에 큰 기대를 안한게 사실이긴 한데, 잘 나와줘서 고맙다. 솔직히 운도 조금 좋았던거 같기도 하다. 자료구조론은 뭐 평소 관심이 가던 분야였고, 멀티미디어 특론은 거의 인공지능과 기계학습 공부나 다름 없었고(내가 좋아하는 분야다.), 디지털 […]
계속 읽기이번 강좌에서 설명할 파일구조는 Field의 정보에 대한 파일이다. 단순히 필드의 속성 및 이름 값을 루씬이 어떤식으로 접근하려고 하는지 확인해 보는 장이 될것이다. 5. 세그먼트당 포함된 파일들 세그먼트에 포함된 모든 파일들은 확장자에 의해 구분이 된다. Fields 1)필드정보(Field Info) 저장파일 필드정보 저장파일은 .fnm이라는 확장자로 저장이 된다. <구조 요약> FieldInfos (.fnm) –> FieldsCount, <FieldName, FieldBits>^FieldsCount <각 인자별 자료형 […]
계속 읽기내가 프로그래머, 개발자, 연구원 등의 공대 출신 사람으로써 달아볼 수 있는 많은 직함을 달아봤지만 3년 가까이 이 생활을 하면서 R.O.T.C 출신이라든지 사관학교출신의 예비역 장교분을 거의 만나보지 못했다. 뭐 개발자 중에서는 그나마 예전에 장교특별과정이라는 삼성멀티캠퍼스 교육과정에서 만난 선배님들이라든지 동기들이 전부이다. 그 뒤로 여러 개발자 모임이나 세미나에 참석을 많이 해봤지만 한번도 단 한번도 그런 분들을 만나본적이 없다. […]
계속 읽기주말을 맞이하야 오랜만에 아주 오랜만에 집에서 영화를 봤다. 제목은 이 포스팅 제목과 같고 외국에서도 33살까지 부모님에게 엊혀사는 사람들이 있을줄을 몰랐는데 뭐 영화니까 그냥 그럭저럭 잘 봤다. 보는 중간에 한국어 제목인 “달콤한 백수와 사랑 만들기”라는게 잘못된 제목이라는 것을 알았다. 영화 최대의 반전은 이 제목이 전혀 영화 내용을 반영하지 못한다는 사실이였다. ㅎㅎ 그렇지만 영화 자체는 볼만했다. 내가 […]
계속 읽기오늘 연봉계약서에 서명을 했다. 무슨무슨 회사 대표 OOO (인) XXXXXX-XXXXXXX(주민번호) 고감자 (인) 쭉 읽어보고 서명 쓱~쓱~ 하고 나서 엇듯 나를 대표하는게 주민번호 밖에 없다니….ㅜㅜ 솔직히 나를 대표할만한게 몇개 있다. 이 ‘블로그’도 그렇고, ‘대학원 과 총무’, ‘오카리나 서울마을의 고감자’,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 고감자’ 그렇고 다들 고유한 내가 하는 일인데 말이다. 또한 내가 자랑하는 구글에서 “검색엔진 개발자”라고 […]
계속 읽기Lucene Index File Format Overview에 이어 오늘은 하나의 인덱스에 한개나 두개정도 필수적으로 필요한 파일에 대한 설명을 하겠다. 물론 오늘의 백미는 세그먼트 병합(segment merge)이다. 4. 인덱스 파일당 포함되어 있는 것들 1)세그먼트(Segments) 파일 그 해당 인덱스에 포함되어 있는 세그먼트들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파일이다. 오직 이 파일하나만 인덱스 파일에 포함되어 있으며 “segments”라는 파일명으로 존재한다. 이 리스트는 각 […]
계속 읽기뭐 이번에 루씬(Lucene) 파일시스템을 분석할 일이 생겼다. 물론 일적으로 하는것이고 전에 한번 쭉 봐서 그런지 이젠 뭔가가 보이기 시작하는군. 역시 100번 읽으면 뭐든지 이해가 되는거 같다(讀書百遍意自見). 그냥 어제 문서를 보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이곳에 정리해 본다. 1.개요 루씬(Lucene)은 세그먼트라는걸 유지한다. 뭐 sub-index라고 이해해도 될것이다. 이런 세그먼트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인덱스로 […]
계속 읽기달라진 기능들 문자보내기 화면 무료문자 보내려고 이제 네이트 온 로긴 할 필요 없겠군. ㅎㅎ 이 밖에 많은 기능이 있는듯 하지만 써보고 느낄수밖에 없군. 그나저나 스페이스라는게 있어서 거의 싸이월드 수준의 개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한다. 그렇지만 스페이스는 약간 사무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군. 난 메신저 친구 공개로만 해놓았다. 라이브 메신저 받는곳
계속 읽기전 회사를 퇴사하면서 회사 이름으로 구매한 EditPlus를 지우고(노트북에 설치된) 대안이 될만한 에디터를 또 찾아다니다 다시 EditPlus를 설치했다. 아크로에디터나 뭐 업뎃한지 오래됐지만 크림슨에디터등 다른 공짜 에디터는 많지만 역시나 공짜가 상용의 편리함을 따라오기는 힘든게 사실이다. 그리고 나에게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환경설정 같은 것들이 정품을 구매하게끔 만들었다. 특히나 Python 코딩할때의 EditPlus의 편리함은 나에겐 이루 말할수가 없다. 그리도 또한 […]
계속 읽기안녕하세요 검개그 유흥부장입니다 오는 6월 27일에 검개그 비공식 오프모임을 진행하려 합니다 (일정을 일부 수정합니다) 그동안 다들 R&D에 매달리셨던 것 같은데, 오프모임에서 축적된 노하우 보따리를 풀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다양하고 심도 있는 IT 트렌드, 포털 서비스 기획 부분, 검색엔진 개발 테크닉 등에 대한 대화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날짜가 화요일인 이유는, 최근 금요일에 시간내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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