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봉계약서에 서명하면서

오늘 연봉계약서에 서명을 했다. 무슨무슨 회사 대표 OOO (인) XXXXXX-XXXXXXX(주민번호) 고감자 (인) 쭉 읽어보고 서명 쓱~쓱~ 하고 나서 엇듯 나를 대표하는게 주민번호 밖에 없다니….ㅜㅜ 솔직히 나를 대표할만한게 몇개 있다. 이 ‘블로그’도 그렇고, ‘대학원 과 총무’, ‘오카리나 서울마을의 고감자’,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 고감자’ 그렇고 다들 고유한 내가 하는 일인데 말이다. 또한 내가 자랑하는 구글에서 “검색엔진 개발자”라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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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Lucene Index File Format-1

Lucene Index File Format Overview에 이어 오늘은 하나의 인덱스에 한개나 두개정도 필수적으로 필요한 파일에 대한 설명을 하겠다. 물론 오늘의 백미는 세그먼트 병합(segment merge)이다. 4. 인덱스 파일당 포함되어 있는 것들 1)세그먼트(Segments) 파일 그 해당 인덱스에 포함되어 있는 세그먼트들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있는 파일이다. 오직 이 파일하나만 인덱스 파일에 포함되어 있으며 “segments”라는 파일명으로 존재한다. 이 리스트는 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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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좌] Lucene Index File Format Overview

뭐 이번에 루씬(Lucene) 파일시스템을 분석할 일이 생겼다. 물론 일적으로 하는것이고 전에 한번 쭉 봐서 그런지 이젠 뭔가가 보이기 시작하는군. 역시 100번 읽으면 뭐든지 이해가 되는거 같다(讀書百遍意自見). 그냥 어제 문서를 보면서 간단하게 정리를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이 들어서 한번 이곳에 정리해 본다. 1.개요 루씬(Lucene)은 세그먼트라는걸 유지한다. 뭐 sub-index라고 이해해도 될것이다. 이런 세그먼트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인덱스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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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 라이브 메신저 좋넹~~

달라진 기능들 문자보내기 화면 무료문자 보내려고 이제 네이트 온 로긴 할 필요 없겠군. ㅎㅎ 이 밖에 많은 기능이 있는듯 하지만 써보고 느낄수밖에 없군. 그나저나 스페이스라는게 있어서 거의 싸이월드 수준의 개인 커뮤니티가 만들어지는게 아닌가 한다. 그렇지만 스페이스는 약간 사무적인 느낌이 많이 나는군. 난 메신저 친구 공개로만 해놓았다. 라이브 메신저 받는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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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itPlus 정품 구매

전 회사를 퇴사하면서 회사 이름으로 구매한 EditPlus를 지우고(노트북에 설치된) 대안이 될만한 에디터를 또 찾아다니다 다시 EditPlus를 설치했다. 아크로에디터나 뭐 업뎃한지 오래됐지만 크림슨에디터등 다른 공짜 에디터는 많지만 역시나 공짜가 상용의 편리함을 따라오기는 힘든게 사실이다. 그리고 나에게 너무도 익숙해져 버린 환경설정 같은 것들이 정품을 구매하게끔 만들었다. 특히나 Python 코딩할때의 EditPlus의 편리함은 나에겐 이루 말할수가 없다. 그리도 또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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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개발자 그룹 비공식 오프모임 합니다.

안녕하세요 검개그 유흥부장입니다 오는 6월 27일에 검개그 비공식 오프모임을 진행하려 합니다 (일정을 일부 수정합니다) 그동안 다들 R&D에 매달리셨던 것 같은데, 오프모임에서 축적된 노하우 보따리를 풀어봐 주시기 바랍니다 아마도 다양하고 심도 있는 IT 트렌드, 포털 서비스 기획 부분, 검색엔진 개발 테크닉 등에 대한 대화가 나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날짜가 화요일인 이유는, 최근 금요일에 시간내기가 어려운 분들이 많아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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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교보문고로….

오늘 이글루스를 둘러보다가 좋은 책을 발견해 퇴근후 바로 구입하러 갔다. 이름 하여….. 블로그ON 올만에 책 샷~~~! 엄선된 블로그 글들을 시원한 버스안에서 퇴근하면서 읽을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아주 기분이 좋다. 오늘 바로 구입후 시원한 5412번 버스를 골라다고 오면서 신나게 웃고 생각하며 집에 왔다. 책을 보면서 “블로그는 삶의 흔적을 저장하는 행위이다.”라는말이 어찌나 공감이 되던지… 그래서 ‘Life Log’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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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에서는 체력이 관건이라는…

뭐 한 낮 기온이 30도를 훌렁 넘어버린다니 참 힘들거 같기는 하다. 그것도 90분이 넘게 뛰려면 얼마나 많은 체력을 필요로 할까? 한게임 뛰면 2~3kg씩 쑥쑥 빠질거 같기도 하군. 그런데 새벽 내내 관전하고 출근해야하는 나로서도 계획이 필요했다. 그래서 철저한 시간관리 하에 수면 안배가 필요할듯 해서 어제 오후부터 수면조절에 들어갔다. 그런데 제때 안자주니 힘들긴 하넹…. ㅡㅡ; 그래서 선수들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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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회사에 출근

기다리고 기다리던 새로운 회사에 출근을 했다. 정확히 말하자면 저번주 금요일인데 점심시간에 짬을 내서 포스팅을 살짝 해본다. 내가 이직한 회사는 사진으로 첨부한다. 짠~~~~ typos님이 내가 쉴동안 메신저로 항상 말씀하시던… 빨리 일이나 시작해라! 넌 일하는게 노는거잖아! 일하는게 노는거라….. 내가 일을 즐기면서 하는건가? 아니면 일을 안하고 놀기만 하는건가? 뭐 typos님이 나 노는건 한번도 못봤으니 전자라고 생각하도록 해보자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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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의 질문에 대한…

누군가를 만나서 그 사람이 했던 질문중에서 아주 가슴깊이 생각해볼게 있어서 포스팅 해본다. 버스에 타길 기다리면서 느닷없이 그 분이 질문을 했다. “자신이 고집이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음…. 고집이라… 고집이라 함은 ‘오기’, ‘열정’, ‘아집’, ‘독선’ 등의 말하는 분위기에 따라서는 다른 의미로 다가오는 그러한 단어로 생각된다. 그러나 대충 질문의 요지를 나 나름대로 생각을 해봤다. 그날 그 사람과 내내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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