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 프로그래밍을 하면서 느끼는점들

최근 레드헷 계열 리눅스 기반에 amd64 CPU에서 작업을 한 결과 느낀점들… 1. 일반 명령어와 C함수가 유사하다. (그러니 명령어만 섭렵하면 C 리눅스 시스템 함수도 저절로 알수 있게 된다.) 2. 시스템 프로그래밍을 경험해보면 리눅스 명령어에 대해서 더 심도 깊게 이해를 할수 있다. (시그널을 사용해보면 kill 명령에 대해 더 잘 알수 있다. “kill -9 1234” 라는 명령이 내포하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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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역별 언어 선택

경력 1년 8개월 만에 나의 업무분장별 언어선택의 기준이 어느정도 잡혀졌다. 이번 amd64 + RedHat4 기반의 검색엔진 포팅작업때문에 64비트 환경에서 프로그램 개발을 처음 해봤다. 그리고 대망의 리눅스 포팅도 성공적으로 되었지만 무수하게 삽질을 많이 해서 힘든 작업이였다. 데몬만들고, CMS와 연동하느라 Oracle삽질에…. Oracle클라이언트를 텔넷에서만 설치하느라 한 3일 고생하고. 설치는 했는데.. 정작 이래저래한 이유로 그 자리에서 Java로 프로그램을 만들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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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생 예비소집 OT/MT

드디어 학교 생활의 시작인가? 고려대 컴퓨터과학기술 대학원에 합격하고 어찌어찌해서 등록금 마련해 넣고 잠잠히 한달가량 있어보니 드디어 뭔가 하는가보다. 무엇보다도 새로운 사람들에게 좋은 첫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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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v-C++ 을 쓰다.

Dev C++을 사용하게된 계기는 노트북에서 가볍게 쓸수 있는 C 컴파일러와 IDE 환경이 없을까 해서였다. 그렇지 않아도 노트북은 되도록 컴팩트하게 써야한다는 지론을 가지고 있는 나에게 VC++같은 덩치큰놈은 그리 맞지 않다고 판단했고 내가 산 제품도 아닌데 양심에 찔리면서까지 쓰고 싶은 생각이 없어서였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gcc컴파일러에 익숙해질 필요를 느꼈다고나 할까? 리눅스에서 gcc를 쓰니 이것저것 따지지말고 윈도에서도 gcc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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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컴 서평왕 당선!

오늘 아침부터 전화가 여기저기서 많이와서 좀 불편한 상태였는데 강남컴퓨터 서적에서 전화가 왔다. “전희원씨 이번달 서평왕에 당선됐습니다!” 켁… 진짜 왕인가??? 하는 생각부터 들었다. 전에 두어번 비평상인가를 받은적이 있지만 서평왕은 처음인데… 그래서 전화를 받고난 다음에 사이트에 들어가 봤다. 이번달 읽은 책은 기술서적 2권 교양서적 2권인데.. 교양서적 1권에 대해서 서평을 썼던게 당선이 된 거였다. 그동안 서평왕 서평들을 보자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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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c -Wall 옵션을 활용하자!

헤더파일에서 함수의 원형을 생략하더라도 컴파일/링크할수는 있다. 하지만 이와같은 암시적 선언만으로 일관하게 되면 컴파일러가 제공하는 반환값이나 인자의 점검기능을 다 활용하지 못하게 된다. 그래서 함수의 원형은 명시적으로 선언하고, 컴파일시에 -Wall옵션을 주어서 관련 경고를 모두 출력하는걸 권장한다. ‘-Wall 옵션을 주어 경고가 발생해 지저분해 보인다’라고 생각하지 말고 ‘-Wall옵션을 주지 않으면 숨어있는 버그를 놓칠것 같아서 불안하다고’ 생각하는게 바람직하다는 것이다. 요점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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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리눅스 환경에서 개발하는데…

다시 리눅스의 매력에 빠질려한다. 아름다운 형형 색깔의 콘솔창을 디자인하고… vi 에디터의 vimrc 파일을 작성하고…. (최대한 예쁘고 눈에 피로가 안가게끔) 역시나 오랜만에 만진다고 그리 쉽사리 제어권을 넘겨주지는 않는군… ㅡㅡ; 다시 리눅스 책을 보다보니 예전에 했던 것들이 새록새록 기억이 나기 시작한다. 예전엔 운영쪽을 중심으로 사용을 했지만 이제 개발을 해야하니 좀더 나은 개발환경을 만들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 에디터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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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패턴책

알기쉬운 디자인 패턴을 아주 감명깊게 읽고 공부했던 기억이 있다. 그 책이 두번째 에디션이 나왔다는 이야기는 예전에 알았지만 가격때문에 망설이고 있었는데 얼마전 강컴에서 이벤트를 하는 바람에 구입해버렸다. Design Pattern Explaned 2nd인데 1판을 너무 감명깊게 읽어서인지 오늘 받은 이 책에도 기대를 한껏하고 있다. 디자인 패턴이라는거 몇개 알지 못한다. 다만 원래 코드를 변경하지 않고 기능을 추가하기 위해 개인적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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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도서 도착

개인적으로 임백준씨의 글을 좋아해서 즐겨 읽는 편이다. 금번 임백준의 소프트웨어 산책이라는 책이 나와서 얼른 예약을 해버렸다. 책이 도착해서 사진 한방 찍고… 목차를 죽~~ 보고 사실 예약을 할때 목차만 보고 예약을 해버렸다. 목차가 요즘 내가 관심을 두고 있는것들에 대해서 써져 있었고 임백준씨는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지 궁금해서 였다. 그런 저자의 내공과 경험을 살짝 맛을 볼수 있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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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ython 흑마법 배우다

저번주 5월 19일날 Python 작은 세미나 모임이 있었다. 거기서 흑마법이라는 섹션강의를 들었다. 역시나 알아서 별루 좋지 않을 그런 내용이였다. 알면 곧 쓸려고 하는 습관때문에 많이 쓰게되면 정신건강에도 해롭고 팀원들간에 불화가 생길수도 있다고 했다. 그래서 흑마법으리고 지칭했는지 모르겠다. 정말 그랬다. 처음엔 로깅하기 편한 모듈 설명으로 시작해서 열심히 메모를 하다가 나중에는 호출 당한 메서드에서 호출한 메서드에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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