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평쓰는데 걸리는 시간 10분
어제 아는 선배와 만날것을 약속하고 출발하기 전까지 10분정도 남았었다. 10분동안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문득 요즘 읽은 Icon 스티브 잡스의 서평을 쓸것을 결심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딱 10분… 10분동안 줄기차게 써나갔다. 딱 다쓰고 나니 10분이 걸렸다. 검토는 약속후에 하기로 하고 바로 컴퓨터를 끄고 나왔다. 이렇게 서평 한편을 또 써버렸다. 게다가 올린 글은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어제 아는 선배와 만날것을 약속하고 출발하기 전까지 10분정도 남았었다. 10분동안 뭘 할까 고민을 하다가 문득 요즘 읽은 Icon 스티브 잡스의 서평을 쓸것을 결심하고 글을 쓰기 시작했다. 나에게 주어진 시간은 딱 10분… 10분동안 줄기차게 써나갔다. 딱 다쓰고 나니 10분이 걸렸다. 검토는 약속후에 하기로 하고 바로 컴퓨터를 끄고 나왔다. 이렇게 서평 한편을 또 써버렸다. 게다가 올린 글은 […]
계속 읽기“구글이 온다! 검색 개발자 지켜라” 라는 한국일보 기사를 보고 드디어 구글의 한국 공략이 시작된 건가? 구글은 개발자라면 누구든지 가고 싶은 회사인건 자명한 사실이다. 연봉뿐만아니라 창조적인 마인드를 중요시하는 사내 분위기가 개발자들이면 누구든지 끌리는 곳이다. 월간 마이크로소프트에 저번달인가? 개발자, 구글 신드롬에 빠지다라는 글도 게재가 되었고 개발자들이 1순위로 가고싶은 회사가 구글이라는데는 개발자 전문 잡지도 광고(?)에 나설정도로 공공연한 사실이 […]
계속 읽기회사 검색엔진에 DBConnector라는 프로그램이 있다. 물론 다른 검색엔진도 마찬가지겠지만 DB를 Connect해서 DB자료를 크롤링 해오는것이다. 그래서 속칭 DB 크롤러(Crawler)라고도 한다. 이걸 약 1년전에 Java로 돌려보다가.. 클라이언트에 자바 런타임을 설치하는게 보기도 안좋고 귀찮아서 Python으로 간단하게 만들어 쓰고 있다. 이래저래 수많은 Oracle DB와 붙어봐서 이제 Python으로 Oracle DB붙는건 일도 아닌게 되어 버렸다. 그 귀찮은 Oracle 클라이언트 설치하는건. 이제 […]
계속 읽기Python을 즐겨쓴지 어언~~ 1년이 다 되어 간다. (올해를 돌아보니 Python하구 C만 쓴거 같다. 진짜 성격상 극과 극인 언어인데.) 뭐 이래 저래 많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봤다. 네트웍, 로봇, 대학원 알고리즘 숙제 등등 근데 마지막 한가지 안해본일이 있다. GUI프로그래밍이다. 물론 Tk를 통한 인터페이스가 Python에는 기본으로 포함되어 있지만 속도도 느리고 GUI가 어딘가 어색해서 한두번 만들어보다가 이내 wxPython으로 넘어갔다. […]
계속 읽기내가 다니는 대학원 강의 자료도 있는데 이것도 정리가 무척 잘 되어 있어서 책과 함께 즐겨보고 있다. “Machine Learning” by Tom M. Mitchell 라는 책을 바탕으로 강의자료를 제작했다. 물론 학교에서 교재로 쓰고 있고 시간이 보면 볼수록 아주 잘쓰여진 책이라고 생각이 된다. 뭐 파워포인트 자료들이 다 그렇지만 책의 핵심만 정리가 되어 있다. 꼭 책과 함께 봐야되는 자료들이다. […]
계속 읽기거의 이제 내 노트북은 오픈소스및 프리웨어가 점유를 하고 있다. 현재 바이러스 백신(F-PROT), 스파이웨어(SpyZero), 워크레프트3, EditPlus를 제외하고는 다 오픈소스및 프리웨어 프로그램을 쓴다. 물론 오픈소스 백신도 있지만, F-PROT가 워낙 가벼운 백신이라서… 울며 겨자먹기로 쓰고 있다. 스파이웨어 프로그램은 고려대학교 라이센스가 부여되어 있어 학교 내에서만 업데이트하고 사용한다. 그리고 워크레프트3는 그냥 깔아놓은거다. 이건 중고로 구매.. 나머지 EditPlus는 회사에서 구매한걸 깔아 […]
계속 읽기우연히 어느 블로그에서 스티브 잡스(Steve Jobs)의 2005년 스탠포드 졸업식 연설문에 대한 포스팅을 보고 부리나케 읽어 본다음에 블로그를 쓴다. 너무 좋은 이야기들이 많아서 프린트까지 해서 시시때때로 읽어 보려한다. 연설을 실제 듣지는 못했지만 그 자신에 찬 어조로 후진들을 위해 열변을 토하는 모습이 연상이 된다. 정말 대단한 연설이였다. 자신의 인생에 대한 태도를 3가지로 함축해 말을해주는데 그 문체가 구구 […]
계속 읽기열심히 Decision Tree를 만들고저 ID3알고리즘 구현에 여념이 없을때. 엔트로피를 구하고저 java.math 패키지를 열심히 뒤지고 있는데 맙소사 log함수가 밑이 2인것이 없던것이였다. (순간 당황했다.) 엥. Python에서도 밑이2인 로그함수가 있는데 자바가 없다니..
계속 읽기어제 아직 취업 준비중인 동생을 만나 많은 이야기를 했다. 졸업후 지금까지 그러니까 1년동안 공무원 준비를 했고, 이제부터는 교육대학원을 준비한다고 이야기 하더군. 물론 가족의 일원으로써 걱정이 앞서는것은 사실이여서 동생에게 의도되지 않은 스트레스를 주기도 한다. 옆에서 우리 이야기를 가만히 듣고 계시던 어머니가 한마디 하셨다. “두집건너 다들 이런 자식들 두지 않은곳이 없더구나.” 동생도 한마디 거든다. “노량진 공무원 학원하고 […]
계속 읽기뭐 형태소 분석기도 거의 다 만들어가고 메너리즘에 빠져있는 나에게 약간의 충격을 주기 위해 이번주부터 사전관리 툴을 만들기로 했다. 전부터 간단하게나만 만들어 보려고 했었지만 내내 바쁘다는 핑계로 미루고 있었다. 한번 만들어 보자고.. 물론 응용 프로그램 형식의 GUI프로그램으로 만들어야 겠고. 원격 게다가 원격지원 기능도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서버에 사전파일이 있고 그걸 클라이언트가 수정을 하는 형식으로 그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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