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씬(Lucene) 인 액션

오픈소스 자바 검색엔진 Lucene 위와 같은 포스팅을 쓴적이 있다. 물론 책이 나오기도 전에 설래는 맘에 나름대로의 포스팅을 한건데. 오늘 책을 사서 보구 트랙백을 해본다. (너무 기대가 된 책이라서 구입 전 구입 후 모두 포스팅했다.) 루씬 인 액션은 Lucene오픈소스 자바 검색엔진에 대해서 올라운드로 설명을 해준책이다. 게다가 역자들이 정보검색에 종사하는 분들이여서 현대 IR(Information Retrieval)에서 사용하는 용어를 그대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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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소 분석기 개발5

선어말 어미가 있는 용언을 복원하는 부분을 완료 했다. 1. 어간이 바뀌는 불규칙 확용 2. 어미가 바뀌는 불규칙 활용 3. 어간과 어미가 바뀌는 불규칙 활용 이렇게 나눠서 작업을 했다. 어떤분이 ㅎ불규칙은 선어말 어미가 있을경우 고려할 필요가 없다고 그러셨는데 고려해서 작업을 했다. 예를 들어 (파랬다)의경우 (파래)가 선어말 어미를 분리했을때 분리될 것이고 (파랗 + 이)로 분리되어서 최종적으로 (파랗)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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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정도 일해볼만한 회사 다음커뮤니케이션즈

오래(?)전에 다음커뮤니케이션 면접을 본적이 있는데 면접기를 이제야 올려본다. 면접을 보기전에 면접 정보를 찾아봤지만 거의 신입면접 위주로 나와있어서 경력자인 나에겐 별루 필요가 없는 내용이 많았다. 그래서 나의 경험을 블로그에 올려본다. 면접에 복장은 자유라고 해서 정장을 입고 갔다. 물론 내 맘이였다. 첫인상으로 도박을 할수는 없으니 가장 마음 편한 복장이 정장이 아니였나 한다. 그런데 면접관들은 상당히 미안한듯 정색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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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lab 7.1 R14

공대생 필수품이라고 별명이 지워져 있지만 처음 써봤다.(물론 난 공대생이다.) Pattern Recognition공부를 하면서 Matlab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와서 기어이 깔아보구 돌려봤다. 공분산 가우시안 형태다. x,y의 값이 서로 아무 상관이 없는 형태다. 서로 영향을 주지 않지. 아주 매끈하게 나오는군..저 높이의 크기가 확률이라는 말이지.ㅋㅋㅋㅋ Matlab의 대안책으로 Numeric Python을 써보라는 분들도 있었는데 Matlab이 거의 범용적이라서 이걸 써봤다. 많은 사람들이 쓰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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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과 Yahoo를 합쳐놓은 메타검색 사이트

점심먹고 웹 서핑을 잠시하다 재미난 사이트를 발견했다. Google과 Yahoo의 메타검색을 해주는 사이트다. 이걸 발음상 어떻게 읽어야 하나??? 가후유글???? 아무튼 재미난 사이트다. 검색 결과는 좀 특이하게 나온다. 프레임을 나눠서 결과가 나오는군… Yahoo를 별루 안써서 그리 필요하진 않겠지만 이름을 지어 놓은게 너무 웃겨서 포스팅 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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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패턴인식계열의 책이군

금번 오프라인 영풍문고에서 산 두권의 책이다. 책값도 만만치 않았는데 꼭 읽어보고 싶은 책들이라서 아주 급하게 산 책들이다. 웹마이닝이라는 책은 벌써 1/3가량 읽은 상태고 이미 강컴에 서평까지 써놓았다. ㅋㅋㅋ 이 책의 원서인 mining the web도 주말을 이용해 학교 도서관에서 빌려다 놓았다. 패턴인식 개론책은 k-means 알고리즘 구현 레포트 때문에 산 책인데 원서로 버벅대기 보다는 이 책으로 기본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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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엔진 관련 책들

검색엔진 개발자 그룹에서 박병재님께서 올려주신 글이다. 책 목록을 기억할 필요가 있을거 같아서 블로그에 담아본다. 에공 Text Mining 부분을 제외하고 각 부분에서 한권정도는 읽고 있는 중이거나 아니면 읽은 책이 있군. 그나마 다행이다. 여태 놀고 있지는 않았군. 처음에 이 글을 올려주셨을때는 “뭐 이렇게 공부할게 많아” 하는 생각을 했는데 어느새 몇몇 책은 읽을려고 계획을 잡고 있거나 아니면 읽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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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서평왕이네

엇그제 강컴서평왕을 뽑았다길래 강컴에 들러보았다. 앗! 근데 내가 기서평왕이 됐네. 6월 서평왕이 된 이후 기서평왕은 처음이다.(당연히 처음일수 밖에 없지.) 기서평왕은 당월 서평상 수상자중 전에 서평왕이 된 사람들에게 부여되는 서평상이다. 물론 마일리지 5000점만 주지만 그래도 명예의 전당에 들어선듯한 느낌이랄까? 아무튼 기분 좋은건 사실이다. 서평을 쓰기 시작한건 물론 개인적으로 책도 많이 보기도 하지만 내가 좋은 책을 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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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철 버거 Classic에 대한 궁금증 해소

전에 영철버거가 Classic이 왜 신제품인데 Classic인가 하는 질문이 올라와서 궁금해 하던차 어제 영철버거에 가서 직접 물어 봤다. “영철버거 원조는 바로 옆집에서 하는 천원짜리 버거인데 왜 여기 신제품이 Classic 인가요? “ “아! 그건 고전이라는 뜻의 Classic이 아니라. 제품시리즈의 출발점으로 Classic을 쓴겁니다. 그러니까 앞으로 Jazz나 Pop같은 제품이 나올수도 있다는것이죠.” 아~! 음악장르를 지칭하는 Classic이였구나! 통상 Classic하면 고전적인 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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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는 내 운명(You’re my Sunshine!, 2005)

영화포스팅은 잘 안하는 편인데 어제 이 영화를 보고 오늘까지 남아있는 감정에 주체를 못해 한번 써보려 한다. 영화에서 황정민, 전도연의 연기는 입소문 만큼이나 훌륭했다. 어느 배우가 이처럼 배역에 맞게 연기를 잘 할수 있을지 생각해 봤지만 아무도 떠오르지 않았다. 특히나 영화관에서 볼때 눈물흘르게한 영화중 처음이 아닌가 한다. 면회소 장면에서 그리고 농약먹는 장면 대사에서… 어찌보면 석중이라는 사람은 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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