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출장을 마치고.
대만 야후 오피스 내부 장식물 이번 출장 역시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전에 블로그에 쓴 것 말고도 많은 숙제와 가능성을 남겨줬다. 실제 출장을 가기 전에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많은 고민을 했다. 영어? 물론 영어 실력이야 평소에 습관이 되었을 정도로 꾸준히 했지만 갑자기 준비한다고 장족의 발전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하니 다른 것에 집중한게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대만 야후 오피스 내부 장식물 이번 출장 역시 나에게 많은 것을 느끼게 해주었다. 전에 블로그에 쓴 것 말고도 많은 숙제와 가능성을 남겨줬다. 실제 출장을 가기 전에 처음 만나는 사람들에게 무엇을 보여줄지 많은 고민을 했다. 영어? 물론 영어 실력이야 평소에 습관이 되었을 정도로 꾸준히 했지만 갑자기 준비한다고 장족의 발전이 되는 것도 아니고 하니 다른 것에 집중한게 […]
계속 읽기이번 출장의 가장 큰 일정인 종일 미팅을 무사히 마쳤다. 물론 내일 미팅이 하나 남았지만 크게 부담은 되지 않는다. 홍콩영어, 대만영어 등등 하루종일 다양한 종류의 영어를 접했다. 그리고 하루종일 영어로 이야기만 했던건 태어나서 처음이였다. 전에 누군가가 이야기 했었지만 다른 사람이 이야기 하는걸 정확히 이해하는게 내 생각을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보다 힘들다는것을 다시한번 느꼈다. 홍콩에서 오신분의 영어는 정말 […]
계속 읽기Ubiquity 플러그인을 아주 편하게 쓰다가 필요한게 있어서 만들어 봤다. ^^; Ubiquity가 무엇인지는 이 분의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맥 OS를 쓰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이 플러그인은 FF에서 쓸 수 있는 QuickSilver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즘 맥북을 주로 쓰고 있는데, 사전 쓸만한걸 찾을 수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야후 웹 사전을 좀더 편하게 쓸 수 […]
계속 읽기어제 번역을 하면서 오랜만에 duda의 pattern classification책을 펼쳐 봤다. 워낙에 이 바닥에서는 알아주는 책이지만 사실 이 책 통독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는 용도로 주로 쓴다. ^^; 어제는 EM 알고리즘을 오랜만에 살펴봤다. 내가 아는 EM 알고리즘은 기본적으로 미지의 분포 파라메터를 주어진 데이터를 가지고 예측을 하고 그 예측값을 다시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대치를 최대화 시키는 […]
계속 읽기readwriteweb에 최근 번역중인 Collective Intelligence in Action 의 저자와 추천엔진(recommendation engine)에 대한 인터뷰가 실렸다. 이 글을 보면 저자가 추천엔진의 정확도 측면보다 이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때 대용량 데이터와 수많은 사용자의 요구를 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으냐를 고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구글 뉴스의 추천엔진이 가장 인상깊은 추천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있고 Netflix 추천 시스템 10% 향상 […]
계속 읽기야후는 Peer revierw라는 동료간의 리뷰를 한다. 사실 manager 리뷰는 직접적이지도 않고 크게 별다른 내용이 나오지 않지만 이 동료리뷰는 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나온다. 일을 하면서 보여지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세 분에게서 리뷰를 받았는데, 대부분 비슷했다. 1. 항상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려고 노력한다. 2. 문제를 해결하고 접근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3.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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