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장 갑니다.
대만으로 출장간다. 대만으로 가는 항공기 기다리다가 옆에 네이버 스퀘어에서 제공하는 무선인터넷으로 인터넷 해봤다. 맥북 웹캠으로 살짝 네이버 스퀘어를 찍어 봤는데 잘 안나오네..(요놈은 인물사진용인가 보다. ) 초행길이고 동행자/배웅해오는 사람도 없는지라 조금 헤맬거 같다는 느낌이 들지만 오늘은 조금 여유가 있으니 호텔까지만 잘 찾아가면 된다. ㅋ 유익한 출장이 되리라 믿는다. ^^
계속 읽기당신의 나의 뜨거운 감자!
Ubiquity 플러그인을 아주 편하게 쓰다가 필요한게 있어서 만들어 봤다. ^^; Ubiquity가 무엇인지는 이 분의 블로그 글을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다. 맥 OS를 쓰시는 분은 잘 아시겠지만, 이 플러그인은 FF에서 쓸 수 있는 QuickSilver라고 생각하면 된다. 요즘 맥북을 주로 쓰고 있는데, 사전 쓸만한걸 찾을 수 없어서 울며 겨자 먹기로 야후 웹 사전을 좀더 편하게 쓸 수 […]
계속 읽기어제 번역을 하면서 오랜만에 duda의 pattern classification책을 펼쳐 봤다. 워낙에 이 바닥에서는 알아주는 책이지만 사실 이 책 통독은 하지 못했다. 하지만 필요한 부분을 찾아보는 용도로 주로 쓴다. ^^; 어제는 EM 알고리즘을 오랜만에 살펴봤다. 내가 아는 EM 알고리즘은 기본적으로 미지의 분포 파라메터를 주어진 데이터를 가지고 예측을 하고 그 예측값을 다시 주어진 데이터를 기반으로 기대치를 최대화 시키는 […]
계속 읽기readwriteweb에 최근 번역중인 Collective Intelligence in Action 의 저자와 추천엔진(recommendation engine)에 대한 인터뷰가 실렸다. 이 글을 보면 저자가 추천엔진의 정확도 측면보다 이를 애플리케이션에 적용할 때 대용량 데이터와 수많은 사용자의 요구를 빠르게 충족시켜 줄 수 있으냐를 고민하고 있음을 알 수 있었다. 그래서 구글 뉴스의 추천엔진이 가장 인상깊은 추천 시스템이라고 말하고 있고 Netflix 추천 시스템 10% 향상 […]
계속 읽기야후는 Peer revierw라는 동료간의 리뷰를 한다. 사실 manager 리뷰는 직접적이지도 않고 크게 별다른 내용이 나오지 않지만 이 동료리뷰는 꽤 나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나온다. 일을 하면서 보여지는 나의 모습은 어떨까??? 세 분에게서 리뷰를 받았는데, 대부분 비슷했다. 1. 항상 새로운 방법을 모색하려고 노력한다. 2. 문제를 해결하고 접근하기 위한 아이디어가 풍부하다. 3. 항상 공부하는 자세를 가지고 있다. […]
계속 읽기원래 미드를 잘 안보는데 Numbers라는 미드가 데이터마이닝 기법으로 수사를 하는 그런 드라마라는 이야기를 듣고 요즘 몸 좀 쉬고있는 동안이라 보게 되었다. 사실 이곳에 나오는 데이터를 기반으로 하는 수사기법도 수사기법이지만 찰스라는 주인공이 하는 이야기들과 또 그와 대화하는 교수의 말속에 그냥 지나치기에 힘든 그런 주옥같은 말들이 많이 포함되어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사실 수사의 스토리 라인보다는 […]
계속 읽기1월달 기고문으로 기고한 클라우드 컴퓨팅 관련 글이다. 기존의 클라우드 컴퓨팅을 어렵게 설명한 문서들을 보면서 약간 쉽게 접근할 수 없을까 고민하면서 써봤다.이 자료가 클라우드 컴퓨팅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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